겜블러이야기-7

야동 | 댓글 0 | 조회수 3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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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블러이야기-7


카지노에서 특히 바카라에서 가장 중요한 점을 꼽으라면 단연코 베팅입니다. 

그저 이국에서 한번쯤 사람구경도하며 즐기는 게임이라면 모르지만, 

반드시 이겨야만하는 직업겜블러에게는 베팅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고 단언할수 있습니다. 


그저 요행이나, 흔히들 말하는 필링은 끝없이 게임을 하는 사람에게는 별반 의미가 없습니다. 

이세상에는 끝없는 불운만 있는것도 또 끝없는 행운만 있는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저 아무생각없이 크게도 적게도 베팅을 하다보면 

그 끝은 너무도 자명합니다. 

상대는 잃어도 잃어도 끝없는 자본이 있고 겜블러는 한정된 여건속에서 싸워야 하는 것이 카지노입니다. 


이곳 카지노 게시판에서 언제가 읽은 글입니다만 카지노에서 돈을 많이 따면 어느정도 잃어주고 나와야 안전하다고 했는데 그것은 전혀 카지노생리를 모르는 말입니다. 

카지노측에서는 그럴 필요가 전무합니다. 

그냥 돈보따리를 주체못하고 가져가도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딴돈 가지고 어디 가는 것이 아니라 더더욱 많은 돈을 곧 가지고 오게되는데 굳이 불법적인 일들을 할 아무런 이유가 없습니다. 

오히려 어느 카지노나 이긴 사람에게 극진이 대접합니다. 

이긴사람들이 꼭 필요한곳이 카지노입니다. 

신화가 필요하고 바로 이러한 신화가 카지노의 미래를 보장하기 때문입니다. 


이세상 모든 사람들이 늘상 잃기만 한다면 카지노는 설자리가 없습니다. 

그 누군가는 카지노를 통해 엄청난 돈을 땃다는 신화가 반드시 필요한곳이 카지노입니다. 

어느 카지노에 가서 보아도 슬롯 젝팟을 터트린 사람들의 사진들이 걸려있습니다. 

나도 저들처럼 딸수 있다는 희망이 카지노의 원동력이라 할 수가 있을겁니다. 


또 이곳을 찾는 분들의 몇몇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카지노측에서의 온당치 않는 행위들이 있지 않을까하는 점입니다. 

최소한 게임상에서 그런 경우는 없습니다. 

다른 모든 이유는 제외하고 만약 그런 행위를 할려면 딜러와의 공모가 필수적인데 한둘도 아닌 딜러 입들을 영원히 막는다는 것은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다만 최근 동남아의 국경카지노들은 이런 원칙이 지켜지지가 않는 곳들입니다. 

태국을 중심으로 두고 남부 라농에서 마주보이는 미안마령 카지노나,캄보디아 국경카지노,태국북부 메사이 건너편 미안마카지노등 물경 10개의 불법내지는 영세카지노가 있습니다. 

그규모들은 전형적으로 카나다의 켈거리나 벤쿠버 에드먼튼등에서 볼수 있는 동내 카지노의 형태가 대부분입니다. 

이런 카지노에서의 안전은 보장할 수가 없습니다. 

불과 얼마전에도 캄보디아 국경카지노에서 사람이 죽는 사건이 있었고 물론 카지노에 관련된 사건입니다. 

카지노는 반드시 그 규모가 일정이상 커야만 믿을수 있습니다. 

네팔의 카지노에서는 주로 달러게임을 합니다만 크게 이길 경우 그 환전은 몇일이 걸립니다. 

중앙은행에 달러를 신청했다, 반군 때문에 달러수송이 않되고 있다. 결국 게임을 잠근 겜블러를 다시 테이블로 불러들이기 위해 온갖 수단 방법을 이용합니다. 


처음 이야기로 돌아가서 베팅에 관한 이야기를 좀더 하겠습니다. 

얼마가 되었던 자본에 맞추어 베팅은 사전 결정이 되어야 합니다. 

그 방법은 이론적으로 수도 없이 많습니다. 

아마존같은곳에서 흔히 구할수 있는 실전베팅에 관한 책자들을 보면 그 가지수가 정말 입을다물지 못하게 할 정도로 많습니다. 

모든 베팅법이 나름되로 일리가 있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베팅법을 숙지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초심자들은 그 분위기에서 쉽사리 빠져 나오질 못하는 점입니다. 


어느 카지노에서나 가지고 있는 특성을 파악하고 

그날그날의 카지노흐름과 

전체테이블의 계략적 카드의 흐름을 읽어야하며, 자신이 임하는 테이블의 특성이 기계적으로 파악되어야 합니다. 

이런 기계적인 요소와 귀신이 조정한다는 분위기가 몸으로 닥아와야 하는곳이 카지노입니다. 


짧은 말로는 설명이 힘든 이러한 기초위에 베팅이 기술적으로 이루어 져야 직업겜블러로서의 기본이 되는 셈입니다. 

물론 어는 직종이나 스타가 있습니다. 

야구만해도 미국의 메이저리그에서 뛰는 선수가 있고 

예전 우리나라 실업팀선수처럼 직업은 직업이되 호구지책으로 살아가는 선수들도 있습니다. 


지금 제가 말슴드리는 것은 아마도 직업선수로는 영원히 스타가 아닌 그저그런 선수로서의 이야기 일겁니다. 

올인이라는 드라마를 저는 아직 못보았습니다. 

외국을 떠돌다보니 간혹 이야기는 들었습니다만 올인이라는 말은 직업겜블러에게는 흔히 쓰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겜블에서의 중요점중 자신을 스스로 코너로 몰아가지않는점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반드시 베팅은 충격을 수반되지 않는 전제가 필요합니다. 


어느분이 말씀을 하셨는데 카지노에서 땃을때가 중요하다고 하신점은 제 생각으로는 반대입니다. 

카지노에서의 문제가 되는 것은 정작 땃을때가 아닌 잃을때라고 생각합니다. 

잃을때 자신을 컨트롤할수 있는점이 무엇보다도 필요합니다. 

충분히 따고 이번베팅이 죽으면 털고 일어나겠다면,그런데도 불구하고 계속 이긴다면 별도의 수입카운팅(언제 체계적으로 설명을 할지 모르겠습니다)을 하며 게임을 진행한다는 것은 별반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계속적으로 베팅이 죽어나갈 때 이를 잘 수습하는 것이 직업겜블러와 일반인들과의 차이라고 할수 있을겁니다. 


때때로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생각을 합니다. 

만약 예전으로 돌아갈수가 있고 또  카지노외엔 아무런 길이 없다면 , 

그전날과 같은 정말 얼굴붉어지는 겜임이 아닌 담담히 폭약을 만지는 화약전문가처럼 일을 할것이고 

이 죽음과도 같은 세상에서 살아 밝은 세상으로 나가기까지가 지금처럼 오랜 인생이 걸리진 않았을텐데 하는 생각을 합니다. 


카지노를 알때쯤되면 이미 대다수의 사람들은 한계치에 도달해 있는 것이 상례입니다. 

또 그러한 과정없이 카지노를 안다는 것은 매우 힘든일입니다. 

간접적인 경험이라고 하지만 

죽음을 목전에두고 깨우친것과 머리로 알게된것과는 실전에서 엄청난 차이가 납니다. 

깨우침없이는 이길수 없고 

깨우칠려면 먼저 죽어야 하는 것이 카지노라고 생각하며 오늘은 이만 줄입니다. 


-얼굴은 몰라도 따듯한 맘 베풀어주신 분들께 부끄러움과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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