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아내 - 11부

야동 | 댓글 0 | 조회수 329680
작성일

왔어?....."




"응!!... 저녁은 먹었어?..."




태양과 머물던 원룸에서 나와 근영이 입원한 병실로 들어서서는 지희의 모습이 지쳐보인다.




"그 놈은 올라갔냐?..."




"없는 사람이라구 욕하지마..."




"어쭈~!! 열녀났네...!!!언제 또 온다디?..."


"오긴 온데?... "




"몰라... 묻지마... 그보다 근영씨 몸관리에 신경 써... "




"미안해.... 당신 힘든거 알면서도 실없는 말이 나온다... 이제 당신 말투에서도 내가 남이라는게 느껴지내.... 역시 아무리 사랑하던 사이라도 등 돌리면 남이라는 말이 떠오른다..."




어느새 인가 "여보" "당신"하던 존칭이 근영씨로 바뀌어있다...


근영의 입가에 씁쓸한 미소가 보인다....




"피곤 할텐데 쉬어...."




"괜찮아 병실에서 하는 일도 없이 누워만 있는데 뭐..."


"어머니 전화 오셨어... 얘들하고 있겠다고 하시네... 어머니께 전화 한번 해드려..."




"알았어... 내가 알아서 할게.."




[이젠 잊어야겠지..... 저 떨어져 내린 낙엽마냥 기억 속에서 사라져 가겠지...야속한 사람....]




잠시 넋을 놓은 듯 창문 밖 을씨년한 풍경에 눈길이 머물러 움직임이 없다...




눈이 온다.... 세월도 참 빨리 간다....








"어머 이제는 잘 걷네...."




골반을 붙잡아 매던 석고도 털어내고 오줌을 받아내던 바늘도 뽑은지 오래다...


이제는 예전 평상시 걸음걸이로 거침없이 내딪는다..




"어머 이제 힘이 들어가네..."




오늘도 치료차 매만지던 자지가 꿈틀거리며 힘이 들어감을 느낀다.


지희의 정성스런 간호 덕인지 못쓸것 처럼 절망적이던 자지가 불끈 용솟음쳐 올라온다.




"당신이 잘 간호해준 덕이지... 이제 사용가능한지 한번 시험해볼까?..."




은근슬쩍 지희의 눈치를 보며 오랜만에 단둘이 있는 기회를 살리고 싶은 맘에 지희를 끌어 당긴다.


그럼에도 아무 감정이 없던 지희가 마지못해 아니 근영의 자신감 회복을 위해 살며시 근영의 자지를 입에 물어본다...




"헉~!!.."




지희의 혀놀림에 짜릿함이 발가락 끝까지 전해지며 짧은 혀놀림에도 지희의 입속으로 정액이 뿜어져 나온다.




"우~웩~!!.." 




느낌이 다름일까..태양과의 잠자리에서는 자신의 애액과 정액이 범벅된것도 너무도 맛나게 먹던 자신인데 근영의 정액이 바로 혀 끝에 닿자 헛구역질이 터져나온다... 


간신히 정액을 입에 머금고는 황급히 화장실로 달려간다.


하지만 아직도 근영의 좆끝에서는 주인잃은 정액이 뭉실뭉실 흘러나오며 침대시트를 적시었다.






새해가 되고 설날도 지나고 벌써 2월도 중반이 지났다...


지희와 미경의 일과 중 하나가 전화통화이다... 오늘도 열심히 서로를 위로하며 우애다지기에 한창이다..




"오늘 퇴원해도 된다고 하네요.."


"네~ 많이 좋아졌어요... 이제 거동도 자연스럽고 혼자서 볼일 다 해결해요..."


"네~ 그이가 해결해준 보험료 다 수령했어요... 상대방하고도 합의 다 보고 당분간 살아가는데 지장 없을 거예요..."


"얘들 할머니가 곁에 있으니까 걱정 않해요...네~~~"


"걱정 마시고 쉬세요...."




"그래~~!! 그럼 아우도 수고해...."




수화기를 내려놓고는 잠시 생각에 잠기는 미경..... 다시 수화기를 들더니 어디인가로 전화를 한다....






"수고하셨어요...!! 그럼 월요일에 뵈요..."




가게 문을 나서는 지희의 모습이 가로등 불빛에서 조차 조금은 수척하고 피곤해 보임을 금방이라도 알 수 있을 것 같다....


예전 처음 보았을 때의 활기차고 화사한 모습보다 조금은 근심을 담은 듯한 표정이지만 여전히 아름답고 멀리서도 지희의 몸 향기가 묻어나는 듯하다.




"빵빵~~~!!"




크락숀 소리에도 옆으로 몸을 비킬 뿐 뒤를 돌아보거나 놀라지도 않는다...




"빵빵~~~!!!"




다시 경적이 울리자 그제야 걸음을 멈추고 뒤돌아보며 라이트 불빛에 눈을 찡그린다...


잠시 후 차에서 한 남자가 내리자 좀 더 눈을 찡그리며 손바닥으로 햇빛을 가리듯 라이트 불빛을 가리며 차에서 내리는 남자를 주시한다....




"설마~~~!!!"




"지희야~!!!"




중후한 목소리의 바리톤 음색이 들리며 두팔을 벌리는 남성.....태양이다...


그토록 보고싶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태양이 지금 지희 앞에서 자신을 향해 팔을 벌리고 기다린다...




"주인님?...." 




되내이 듯 혼잣말을 하더니 태양을 향해 달려간다...


눈물이 흘러내린다... 너무 기뻐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내린다....




"어~허~엉~~~"




태양의 품에 안긴 체 아무소리도 못하고 한동안 소리내어 울어버리는 지희를 태양이 강하게 끌어안는다...




"고마워요... 고마워요... 이렇게.... 이렇게..... 찾아와줘서 고마워요...."


"당신이... 당신이... 절.... 잊을거라 생각했는데.... 이렇게.... 이렇게.... 와줘서 고마워요...."




"미안하다..."


"이제야 와서 미안하다...."


"하지만 한번도 널 잊은적이 없다....보고싶었다 지희야...."




지희의 흐르는 눈물을 엄지손가락으로 흝어주며 진정시키고는 차에 태워 출발한다..




지희와 태양이 처음 만나 간 카페... 그곳에 주차를 한 후 지희를 앞세워 들어간다....




"펑~!!"


"펑~!!펑~!!펑~!!"


"생일 축하 합니다... 생일 축하 합니다... 사랑하는 지희님~~~ 생일 축하 합니다...."




폭약 터지는 소리와 함께 오색 종이가 날리고 생일 축하 빵바레가 울리자 어리둥절 하던 지희가 태양을 보라보며 더 이상 참지 못하고 태양의 품에 안겨 흐느끼기 시작한다....




"잊지 않고 있어서 고마워요.... 어떻해야 이 고마움을 전하죠..."




눈물과 콧물이 흘러내리면서도 입에는 웃음이 그려진다....




"저는 아무것도 준비 못했는데 이렇게 받기만 해서 어떻해요... 흐~흐~흑...ㅎㅎㅎ"




웃음인지 울음인지 구별이 않되지만 좋아서 웃고 좋아서 우는 건 맞는 것 같다..




"생일 축하해...."




미경을 통해 오늘이 생일이라는 것 알게 되었지만 미리 내려와 깜짝 이벤트를 준비한 태양이다.




"이제 정말 40대 아줌마가 되었네...."




감격에 겨워 누가 보든 말든 태양의 목을 끌어안고 입술을 부비댄다...




"고마워요... 정말로 당신 사랑해요..."




모를 줄 알았는데... 않올 줄 알았는데..... 잊을 줄 알았는데... 이렇게 지금 그렇게 사랑하는 사람이.....자신의 곁에 있음에 감격하여 눈물이 그치질 않는다...




"울다가 웃으며 똥꾸멍에 뭐나는지 알지?....ㅎㅎㅎ"


"네형이 당신 생일 알려주면서 오늘 꼭 내려가라고 협박하더라..."




"형님이 말씀 않하셨으면 내려오실 생각도 없었겠네요...!"




살짝 눈을 흘기며 쳐다보지만 그래도 눈매가 부드러운 것이 이렇게 있어주는 것 만으로도 고맙고 기쁜가보다...




"네 형님에게 이야기 들었다... 뱃속에 우리 아기 때문에 얼마나 상심했겠니...."


"그 이야기 듣고 너무도 안타까워서 네 형하고 둘이 같이 울었다..."




"................"




"네 형님이 절에 가서 천도제 지냈단다... 좋은 곳에 갔을거야..."




"말씀 들었어요....미리 알려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무심해서 미안하다.... 늘 당신 생각하고 맘 속에 담고 있어.... 내가 사랑하는 내계집이니까... 이렇게 나마 당신 생일 축하 할 수 있어 기쁘다..."








"하나도 변한게 없네...."




태양과 지희가 사랑을 나누던 원룸에 들어서며 변함없이 정돈 해 놓은 방을 보며 태양이 놀란다...




"당신이 언제 오시든 편히 계실 수 있게 매일 정리하고 가요..."




그녀의 정성어린 손길이 느껴진다... 


지희의 입술에 태양의 입술이 맞닿고 살포시 눈이 감기며 앵두같이 붉은 입술이 벌어진다.


벌어진 입술사이로 태양의 혀가 방문하자 달콤한 지희의 혀가 마중 나온다...


타액과 타액이 서로 혼합되며 그동안 쌓인 애증이 타액에 섞여 녹아내린다...




"하~악~!!!.... 하~악!!"




오랜만의 키스라서 일까... 길고 깊은 딮키스에 숨이 막혀오고 입술이 떨어지자 큰 숨을 몰아쉰다....


태양의 손길에 의해 지희의 원피스 조각이 발밑으로 떨어져 내리고 이내 부풀어 오른 유방을 가리던 브레지어 마져 지희의 몸에서 이탈되어 핑크색 유실이 태양의 시야에 들어온다...




"정말 이쁘게 생겼다..."




아직은 탱탱하게 솟아오른 젖꼭지를 만지작거리며 유방의 탄력을 즐긴다...


이내 태양이 즐겨 먹던.... 뜨거움을 간직한 보지를 가리고 있던 조그마한 천조각의 끈을 살며시 잡아당기자 신기하게도 천조각이 벌어지며 나비처럼 바닥으로 날아가 떨어진다.


그동안 태양의 관리가 없었음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드문드문 둔덕의 솜털이 자라나있다...


지희를 세워놓은 체 쪼그려 앉은 태양이 보지를 벌려 향기를 맡으며 음미한다..




"이뻐... 내 계집의 모든 것이 이뻐..... 정말 사랑스러워...."




태양이 일어서자 지희가 태양의 넥타이를 풀어준다...




"정말 오랜만에 풀어드리네요... 당신이 제 앞에 계시는게 이렇게 매만지면서도 실감이 않나요... 정말 지금 제 곁에 계시는거죠?...!!!"




"그래... 내가 이렇게 내 계집 앞에 서 있다.... 내 계집을 바라보며.... 너의 주인이 이렇게 와있다... "




지희의 젖꼭지를 만지작 거리며 자신의 계집을 음미한다...




"철컥"




이번엔 실수 없이 태양의 밸트를 풀어낸다...


부드러우면서도 힘줄이 울퉁불퉁 불거진 태양의 자지가 지희 눈앞에서 꺼덕인다...


바나나를 베어물 듯 한 움큼 입안으로 들어가는 태양의 자지...




"쪽~!! 쭈~웁~!!! 할짝 할짝~!!!"




오랜만에 느껴보는 태양의 좆 향기가 지희를 서서히 달구어 놓으며 벌써 보지 속에는 애액이 흘러내리기 시작한다....


자신의 영역임을 자신의 것임을 다시 한번 확인 한 후 지희를 침대에 앉힌다...




"생일 선물이야....네 형이 진작 주문해 놓은 것 같더라..."




"어머나~~~ 너무 아름다워요...."




그녀에게 전해진 것은 영롱하게 빛나는 다이아몬드가 박힌 목거리와 팔지였다...


미경이 목에 걸고 있던 팔에 걸치고 있던 그것과 똑 같은 것이 보인다...


또 한번 감격에 겨워 눈물이 그렁그렁 해지며 그 고마움에 몸둘바를 몰라한다...




"당신이 걸어주세요..."


"형님께 어떻게 고마움을 전하죠?...."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나신에 목걸이와 팔지가 걸쳐진다...




"정말 이뻐요..."




거울을 통해 본 지희의 모습이 목걸이와 잘 조화되어 애초부터 몸에 붙어 있는것 처럼 자연스럽게 아름다움이 한층 더해진다...


이렇게 챙겨주는 아내 미경이 고맙다..




"저~~!!! 지금 형님께 전화드려도 될까요? 너무 늦지 않았을까요?..."




"해봐... 기다리고 있을 수도 있으니까..."




한동안 벨이 울리고 전화가 끊길 무렵 미경의 목소리가 전화기를 통해 들린다...




"형님... 고마워요..... 너무 고맙고 죄송해요...."


"어떻게 보답을 드린데요...!!! 흐~흐~흑"




또다시 울음보가 터진다....


한번 통화하면 장시간을 보내던 두사람이 단지 몇분만에 통화를 끝낸다...


아마도 태양과 지희의 시간을 방해하지 않으려는 배려일 것이다...


태양의 품에 파고드는 지희를 들어 안고는 침대에 살포시 내려놓는다...


지희의 젖무덤과 온몸 구석구석이 태양의 빨림에 의해 피부에 붉은 반점이 생겨나기 시작한다....




"하~으~음~!!!....아~~음~~!!!...."




배꼽을 지나 두다리가 갈라지는 곳에 태양의 입술이 머문다....


이미 침대시트까지 적신 애액이 보지골에서 방울방울 흘러내린다...


솜털이 보송보송 피어난 둔덕을 지나 깊게 갈라진 골짜기가 벌어지고...


분홍빛 속살에 고여있는 애액이 둑을 터트려 넘치자 혀가 애액의 흐르는 방향을 바꾼다...




"후루릅~~훕~ 쪽~!!! 쪼~~오~~~옥~~!!!"




보지속에 고여있는 애액이 태양의 호흡에 의해 입속으로 빨려들어간다...


보짓속으로 혀를 더 깊이 삽입하여 빨아들이듯 긴 혀놀림을 한다..




"아~으~음~!!... 아~흡~!!... 아~아~아~아~~~!!!!"




짙은 보지향이 코 끝에 묻어난다..


그렇고 보니 샤워도 않고 지희를 품었다. 보지 향이 태양을 더욱 자극하자 더 깊이 보지를 빨아들인다...






"아~극~!!! 하~아~아~아~앙~!!!"


"너무 강해요~!!.. 벌써 두 번이나 했단 말이예요... 어떻해요..."




"오랫만에 느끼니까 좋지?..."




"네~!! 씻지도 못해서 더러운데.... 하~~이~~잉!!!..."




지희가 몸을 돌려 태양위에 올라탄다...


태양의 젖꼭지를 잘근잘근 씹더니 서서히 혀가 아래로 아래로 줄을 긋는다..




"우~웩~!!...우~욱~!!!....컥~!!!컥~.."


"우~웅~!!!.... 우~웩~!!"




태양의 좆대를 목구멍 깊이 삽입 하고는 계속 헛구역질을 하지만 입에서 좆을 빼려하지 않는다.


아마도 일전에 미경을 통해 목구멍 깊이 삽입하는 것을 본 후 힘들어도 그리하리라 맘 먹은것 같다... 태양이 좋아한다면....




"후~우~!!!....헙~!!...크~으~!!!"


"내계집 이제 제법이다!!!... 그렇게 억지로 힘들게 하지 않아도 돼..."




목구멍 깊이 박히는 느낌이 보지나 항문에 박히는 것과는 또 다른 느낌이 좆대에 전해진다.


그 느낌이 더욱 강하게 자극하기에 태양이 좋아하는 행위 중 하나다...


태양의 다리가 들여 올려지고 지희의 혀가 항문을 간지럽힌다.. 




"으극~..... 크~읍~!!!!"




지희의 혀가 똥꼬의 문을 열어 달라는 듯이 입구를 노크한다...


짜릿한 자극에 점점 항문에 힘이 가해져 오히려 문을 걸어 잠그는 똥구멍을 직접 손으로 벌려 항문 안에 깊이 혀를 찔러 넣는다...


항문 안에 손가락을 삽입하고는 괄약근을 자극한다...


오줌이 쏟아질 것 처럼 자극이 밀려온다... 또 다시 지희의 입속에 오줌을 퍼부을 태세다....




"암캐야.... 나올 것 같다... 어~으~윽...."




강한 자극을 이기지 못하고 오줌줄기가 분수처럼 쏟아 오른다...


황급히 자신의입을 가져가지만 이미 쏟아지는 오줌 줄기를 다 받을 수 없기에 이부자리에 흔건히 오줌을 적신다..


그래도 끝까지 자지를 입에 문 체 간헐적으로 나오는 오줌을 받아 삼키는 지희가 사랑스럽기만 하다...




"이제 당신도 오줌싸개 예요... 나도 형님에게 이를거예요...ㅎㅎㅎ"




"드디어 남편의 흉을 잡았다 이거지.... 그래 두고보자...ㅋㅋㅋ"




이불을 바닥에 던져놓고 다시 69자세로 바뀐 두 사람의 향연이 벌어진다...




"아~아~아~!!!"


"히~잉~!!!...히~잉~!!.... 아~항~!!!.... 아~하~~~앙~~!!!"




"어읍~~후~우~후~우....~~!!!"




"철썩~!!...철~썩~!!!... 차~악~...차~악~~~!!!"




신음소리와 살과 살이 맞닿아 만드는 절묘한 화음이 방안에 퍼진다...




"아~으~윽~~!!!.... 여~보~~~...!!! 저~~ 먼저 할께요~~~....!! 우~~~으~~~~윽~!!!!"


"하~~~앙~~~!!!"




"후~욱~!!! 후~우~!!!오늘 왜 이렇게.... 뜨겁니....!! 자지가 불에 데이는 것 같다..보짓속이 불에 활활 탄다...타..."




실로 얼마만인가... 사랑하는 주인님의 품에 안겨 이렇게 자신을 던져버린 적이 언제 였던가... 그동안 어깨를 짖눌렀던 앙금이 눈 녹듯이 사라지고 한 층 가벼워진 자신을 느낀다....




"사랑해요.... 당신 품에 안긴게 얼마만인지...... 정말 행복해요..."




태양의 복슬복슬한 가슴 털을 매만지는 행복한 표정의 지희를 바라본다..




"그래... 참 오래됐구나.... 그러지 않아도 내려 오려했다... 잘 지내는지 걱정도 됐고.."




"피~ 정말 오늘 당신 내려오시지 않았으면... 바람 피려 했어요.... 아시죠?.. 저 좋다고 따라다니는 얼간이들 많은거....당신!! 저 관리 않하시면 얼간이 하나 잡아 바람 필거예요..ㅎㅎㅎ"


혀를 삐죽 내밀며 태양을 놀려먹는다...




"그래... 내 계집 바람 피기전에 빨리 붙들어 놓으려고 이렇게 달려온거 아니냐..."




담배를 입에 물자 지희가 일어나 불을 붙여주며 재떨이를 받쳐 들고 태양의 팔베게에 머리를 묻는다....




"후~우~!!!"




담배연기가 공중으로 부양한다.... 뭉개구름 처럼.....




"지희야!!"




"네~!!!"




"이제 올라가자.... 너 떨어트려 놓고 지내기 힘들다... 네 걱정이 많다..."


"훌훌 털고 이제 올라가서 새로 시작하자... 내 계집만의 자리에서...."




"얘들 클 때까지는 지켜보려 했어요...그런데 이제 다 놓을래요... 당신 말씀대로 당신 따라 갈래요... 얘들아빠도 다시 출근하고 할머니가 얘들 돌봐주니까... 저... 다 놓고 당신에게 갈래요...."




더욱 태양에게 매달리며 놓지 않으려는 듯 깊게 품에 파고든다...




"그래 준비 해놓고 있어... 여기 방도 빼고..."


"이제 올라가면 오로지 내 계집으로 내 암캐로... 나만의 아내로 살아가야되... 찌끄러기 하나도 없이 깨끗하게 정리 할 것 다 정리하고 올라와...."




"네~!! 그렇게 할께요... 이제 당신만 바라보는 당신의 계집으로 남을께요..."


"거듭 당신에게 온전한 저를 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하지만 정말 정성 다해서 당신 섬길께요...."


"흠집 많은 암캐....저를 받아주셔서 고마워요...나의 주인님...."




"아~으~~윽~~!!!....."




여러 번의 관계에 길이 들었는지 큰 고통없이 쉽게 항문에 삽입이된다...




"아~그~극~!!!! 여보~!!!... 조금만.... 조금만 천천히 해줘요... 으~~~으~~윽~!!!!"


"하~아~!!.... 하~아~!!!..... 흐~음~!!!.... 조금씩 좋아져요.... 어~허~엉~!!!..."




보지에서 애액이 떨어지는게 화장실 거울을 통해 보인다...


샤워를 하기 위해 같이 들어온 화장실에서 다시 지희를 녹초로 만든다...




"아~아~악~!!!! ~으~윽~!!!!으~~~~~~!!!!...."




항문에서 밀려오는 쾌감이 오히려 보지에 전달되어 보지에서 애액이 허벅지를 타고 긴 물길을 남기며 흘러내린다....


힘이 풀려 다리가 꺽이자 태양이 허리를 강하게 끌어안고는 태양도 뭔가 준비하듯 좆대에 힘을 쓴다...




"나 암캐 똥꼬 속에 오줌 쌀거야... 조금만 버텨봐..."


"네~~ 그런데 너무 힘들어요... 주저 안고 싶어요... 흐~~~~응~~!!"




좁은 항문에 삽입된 자지에서 소변을 보기란 쉽지가 않다...


발기된 자지에서 소변이 나오지도 않을뿐더러 움켜쥐듯 조이고 있는 항문이 쉽사리 소변을 허락하지 않는다...


하지만 미경과의 애널섹스를 통해 여러번 경험을 해보았고 오줌줄기가 항문 안을 채워 또다른 쾌감을 전달하는 것을 알았기에 지희에게 또 다른 경험을 느끼게 하고 싶었다..


서서히 오줌이 좆대에 차면서 항문의 조임을 뚫고 항문 안에 쏟아진다...


따스한 기운이 항문 안에 퍼지며 오줌에 의해 항문에 압이 차올라 또 다른 느낌을 강하게 전달 받는다...




"우~우~욱~!!! 암캐야 싼다... 더 깊이 넣게 엉덩이 들어봐...."


"어~어~어~~~!!! 싼다..... 크~~윽~~~!!!!"




"어머머~~!!!!... 이게 뭐야...!! 어머~어머~~ 이상해요.... 아~항~!!! 아하~~~항~~!!!"




묘한 느낌에 몸이 비비꼬이고 그런 지희의 몸놀림과 항문에 오줌 압이 차면서 자지가 밀려나와 빠진다...




"하~힉~~~!!!....아~아~아~앙~!!!"




오줌발에 부풀렸던 항문이 좆대가 빠지고 오줌이 빠져나오면서 자극하는 묘한 쾌감에 또 한번 자지러진다...




"후~우~!!! 시원하다...."




다리가 풀려 주저앉은 지희를 일으켜 씻겨주고는 다시 침대에 안고와 눕힌다...


태양의 좆을 입에 머금으며 말한다... 




"입에 싸주세요... 당신것 먹고싶어요...."




"빨아서 싸게 만들어봐.... 나도 네가 먹는거 보고싶다..."




"쭈~웁~!!... 쭈~웁~!!....쭉~!!!"




자지를 이빨과 혀로 입안 가득 머금고는 계속 용두질 치지만 쉽게 사정을 허락하지 않는다




"크~읍~!!! 암캐야.... 나온다~~!!!으윽~!!!큭~~~!!




자지에 힘이 풀리며 강하게 지희의 목구멍을 자극하며 좆물이 튕겨나온다...


이번에는 목구멍 깊이 삽입한 체 좆물을 받아 넘긴다... 


한방울 까지 빨아 삼키고는 또 다시 이빨로 귀두를 자극한다.. 전번처럼 오줌이 쏟아질 것을 아는지 입술로 자지를 틀어문다...




"지미야... 오줌~~!!! 오줌 받아~~!!크~읍~!!!




"쉬~~이~!!!....쉬~이~!!!"




"우~욱~!!!"




정액을 사정할 때의 쾌감과 똑 같은 느낌으로 짧으면서 강하게 오줌 줄기가 지미의 목구멍을 타고 흘러 들어간다.


오줌줄기의 강한 때림이 목구멍 깊이 느끼며 별도의 목 넘김 없이 저절로 타고 들어간다.




"우~욱~!!! 웩~!!!!!..... 하~악~!!... 하~악~!!!..."


"형님은 정말 대단하셔요... 어떻게 참으시는지... 저는 숨도 못쉬고 죽는줄 알았어요..!!!"




눈물과 콧물이 범벅된 모습으로 화장실로 달려간다...






"이 목걸이하고 팔지 죽을 때 까지 풀지 않을 거예요... 목걸이하고 팔지 처음으로 선물 받았어요... 결혼식 조차도 반지만 받았는데...."




목걸이를 만지작 거리며 자신의 모습을 거울에 수없이 비쳐본다...


몸을 요리조리 비틀어가며 보여주는 나신이 그지없이 아름답다...저렇게 곱게 가꾸어진 계집이 이제는 태양의 계집이라는 것에 희열을 느낀다.




거울에 비치는 계집의 몸뚱아리에 13개의 빨린 자국이 선명히 보인다...


목에 빨린 자국이 선명한데도 전혀 개의치 않는 태양의 계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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