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아내 - 16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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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어머니.... 저.. 다녀왔습니다..."


"형님... 잘 다녀왔습니다..."




"작은애미 왔구나...어서와라~... 며칠 더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왜 이리 빨리왔누?...."




"어머님도 보고 싶고... 가게도 형님 혼자 힘 드실거 같아서요....ㅎㅎㅎ"




"잘왔어... 그러지 않아도 혼자 할 거 생각하니 겁나더라.ㅎㅎㅎ"








"잘 갔다왔어?..."




"네~!!..."




태양을 바라보는 표정에 다소 눈빛이 흔들린다...




"저~ 죄송해요...."




"괜찮아... 그래도 표정이 밝다... 잘 정리하고 온 것 같아 내가 기분이 좋아..."




"네~ 다음부터 편하게 오래요... "




"수고했어... 어찌되었든 이제 당신도 짐 하나 덜었잖아..."




등을 토닥이자 결국 눈물을 흘리며 태양의 품에 안겨온다...




"죄송해요...죄송해요.... 당신 볼 면목이 없어요..."




"그만.... 잘 해결 된거야... 어떻게 풀렸든 다음에는 절대 그렇지 않을거야 맞지?..."




"네~... 여보... " 그렁그렁한 눈으로 태양을 바라보는 눈이 애처롭다...




깊은 입맞춤하며 침대에 눕힌다...




"오늘 형님과 잠자리 하시는 날 아니예요?"




"임마...!!! 따른 건 다 잘 알면서 네 형 생리일자는 모르냐?"




맞다 이제 생각난다... 준비도 없이 터져버린 생리로 인해 급히 미경에게 SOS를 보냈다. 그때 자신과 일주일 차이난다고 미경이 하던 말이 떠오른다...




"추한 모습 보여서 죄송해요..."




옷을 벗기자 근영에 의해 빨린 자리가 선명하게 나타난다...


황급히 몸을 가리려 하지만 이미 태양이 보았기에 부끄럽고 죄스러움에 몸둘 곳을 모른다..


고개를 숙이고 웅크려있는 지희를 포근히 감싸 안으며 다독인다...




"이제 완전히 강을 건너왔다...결코 쉽지 않았지만 그래도 용케 건넜다... 네가 살던 삶은 저쪽 강 너머야... 이제 이 너머로 왔으니 이곳에서 힘껏 날아보자.."




근영이 씹어 빨은 자리에 태양이 입을 대며 더 강하게 빤다..




"하~음~!!"




꼬집히는 듯한 통증이 오지만 감히 막지 못하고 얄굿은 신음만 내밷는다...




"내가 왜 같은 자리에 또 빠는 줄 알지?... 이 자국이 없어질 때까지 넌 내가 벗길 때 마다 미안해 할 거아냐... 그 미안함 없애려 그런거다..."




그저 민망함에 태양의 품에 더 파고든다...




"하~앙~!!!"




위로 끌어 올리려 하지만 오히려 밑으로 내려가며 보지를 애무하는 태양이 야속하다..


아무리 콘돔을 끼우고 했다지만 근영의 사정으로 인한 사소한 실수라도 보일까 두렵기만 한데 오늘 따라 집요하게 보지를 애무한다...


아무리 잘 닦고 뒤처리에 신경 썼지만 그래도 불안한 지희의 마음을 헤아려주지 않는다..




"하~악~!!....으~~음~!!!"


"아~아~!!!...흐~으~응~!!!...."




서서히 피어나는 불씨처럼 밑에서부터 퍼져 올라오는 불길이 온몸을 태우려한다..




"어~윽~!!!... 여보.... 주인니~임~!!!!....




"할짝~할짝~!!!"




애액이 보지 골을 타고 내리며 태양의 입안으로 스며들고 지미의 신음은 한층 더 올라간다..




"사랑해요 여보~!!.... 사랑해요....~!!!!흐~윽~!!...




지희의 간절함이 묻어난다.... 행여 근영과의 불미스런 행위로 인해 자신에 대한 실망이 클까 두려움에 더욱 간절히 사랑함을 애원한다..




"나도 너를 사랑해.. 내 암캐.... 절대 널 놓지 않을거야..."




젖무덤은 베어 물며 젖꼭지를 희롱한다..




"흐~응~!!... 실망하셨죠~!!!... 정말 죄송해요~!!!흐~으~응~!!!...."




"잊어!!!... 내가 널 믿어.... 괜찮다고 했잖아... 다~ 용서할게.."




"고마워요... 주인님.... 정말... 당신 사랑해요...주인님의 계집인게 행복해요..."




지희를 타고 앉아 좆을 입에 밀어 넣자 깊이 흡입하며 강하게 빨아 당긴다...




"쭈~읍~!!!.....쭈~읍~!!!..."




숨이 막혀오지만 뱉어 낼 수 없다... 어떻게 하든 자신이 진정 태양의 계집이고 아내임을 증명하고 싶다... 주인님의 머릿속에서 근영과의 일을 잊게 하고싶다..


더욱 강하게 빨아 당기며 목구멍 깊이 받아들이려 애쓰는 모습이 읽혀진다...


좆대를 빼고는 가슴골에 묻는다.


경험이 있는지 유방으로 좆대를 파묻듯 덮고는 유방을 위아래로 흔든다...




"아~응~!!... 좆대에 느끼는 감각도 좋지만 오히려 유방을 통해 전해지는 좆대의 단단함이 지희를 더 황홀케 한다...




"하~앙~!!!.... "




"좋은데... 진작 해볼껄..."




비디오로 많이 봐왔지만 실지 해보는 건 처음이다.. 왜 가슴에다 좆대를 문지르는지 알 것 같다...






"아~그~극~!!..움직이지 마세요... 하~앙~!!..."




태양이 움직임을 멈추자 쌔근거리며 숨을 몰아쉰다...




"하~아....하~아....하~아...!!!..."




"당신 정말 대단해요....ㅎㅎ... 오르가즘 이라는 거 당신을 통해 알았어요...


당신이 저를 여자로 만들어 주셨어요...고마워요..."




"그래?.... 근영과 처음 관계할 때부터 느꼈다며...."




"그 때는 그게 오르가즘인 줄 알았어요... 짜릿하게 느끼는 기분이 오르가즘의 전부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당신을 알고 부터는 이제 진정 오르가즘이구나 싶더라구요.. 당신과 할 때는 하늘에 별이 보이고 보지에 지렁이가 기어다니고 순간 번개를 맞은 것처럼 강한 전기자극과 숨이 멈출 만큼 강한 짜릿함이...아무튼 어떻게 설명을 할 수 없을 만큼 자극이 강해요... 그래서 자꾸 느끼고 싶고..ㅎㅎㅎ"




태양의 자지를 쓰다듬으며 부드럽게 입에 머금고 핥아본다..








"어서오세요.." 손님을 맞으며 하루를 연다....




"동서~ 나먼저 갈테니까 저녁에 봐.... 수고해..."




"네 형님.... 들어가세요..."




얘들 파교 시간에 맞춰 먼저 집으로 출발하는 일과 저녁시간까지 영업 일을 서로 매주 교대로 움직이며 시간을 조절한다...




"동서 왔어?..."




문을 들어서며 제일 먼저 미경이 맞이한다...




"네~ 형님.... 어머니 저 다녀왔어요...."




"그래... 작은 애미도 수고했다... 애비야.. 애미야...어여 저녁 먹자..."


"애비야.. 시골 집 공사하는거 얼마나 진행되었냐...벌써 끝났어야 되는거 아니냐?.."




"네~ 이것저것 손보고 변경하는 곳이 있어서 한동안 작업을 중단시켰어요... 좀더 집을 넓여야겠고 방 수도 몇개 더 늘려서 전원주택에서 팬션으로 변경하려구요... 어차피 들어갈 돈이라면 조금 넓게 해서 손님도 받으려구요..."




"여보.. 그럼 언제 쯤 우리가 들어가 살수 있을까요?..너무 기대되요...ㅎㅎㅎ"




"내년 여름 정도면 우리집이 탄생될거야... 기대해봐...."




화기애애한 저녁시간이 지나고 잠자리 들 시간....




"송희야... 오늘 작은 엄마가 송희랑 같이 자면 않될까?.... 작은 엄마 혼자 자기 싫어서..."




"정말이요?... 작은엄마랑 있으면 저야 좋지요.... 작은엄마 젖 만지며 자야지...."




미경 대신 학교에도 오가고... 학교 파하고 오는 시간에도 수시로 챙겨주던 지희와 전혀 서먹함 없이 엄마처럼 이모처럼 친근한 사이가 되었다...


지희가 팔베게를 해주자 정말 지희의 젖을 만지며 잠이 들었다...










"뭔 길이 이렇게 막히냐...."




"그러게요... 역시 명절은 명절이네요..."




추석날 차례를 지내고 아버님 묘소에 성묘를 드리고 오는 중이다...




기력이 쇄약해 지신 어머님은 집에 계시고 동생내외와 다녀오는 고속도로에서 3시간 째 서있다...


9인승 동생 차량에 조카와 태양의 자식들이 어울려 타고 있고 태양의 차량에는 미경과 지희가 뒷자석에 치친 모습으로 앉아있다..




"저~ 여보~!!... 휴게실 아직 멀었나요?...."




소변이 급한 모양이다.... 안절부절 못하고 앉아있는게 벌써 오래전이다...




"조금만 가면 되는데 움직여야 말이지...."




밖의 상황을 모르는건 아니지만 재차 물어보는 미희와 미경이다...




"급해?... 더 이상 참기 힘들어?..."


"않되겠다... 내가 해결해 줘야지... 비켜봐...."




이미 주차장이 되어버린 고속도로 한복판에서 어찌할 방법이 없다..




"벗어..."




"네~?..."




의아해 하는 두 계집에게 거듭 말한다.. "팬티 벗으라구..."


곱게 차려입은 한복 치마를 풀면서도 의아해 하는 두 계집....일단 태양의 말을 따른다...




"어떻하시려구요?.... 아무것도 없는데..."




태양이 뒤자석으로 들어가 먼저 미경의 엉덩이를 당겨 팬티를 벗긴다...


차 천정까지 일으켜 세우고 입을 벌려 보지에 맞추고는 오줌을 싸라고 명령한다...




"아~악~!! 여보 않돼요...못해요....여보~~~!!!"




"시끄러... 내 계집 오줌인데 뭐가 어때... 그러지 않아도 목 타고 출출했는데 잘됐다.."




"아~앙~!! 여보... 정말 못해요... 어떻게 당신께 그런 짓을 해요..."




"




다시 입을 크게 벌리고 미경의 보지에 붙인다...




"아~흑~!! 어떻해~!!!!.... 여~보~!!... 미안해요... 히~잉~!!"




더 이상 참을 방법이 없는지 결국 태양의 입에 소변이 흘러내리기 시작한다..




"쏴아~"




이제 멈출 방법이 없다.. 여자란 소변을 중간에 끊기 힘들다고 한다... 마냥 흘려야 하는거다..


소변을 보면서도 연신 "엄마~ 어떻해.... 여보~어떻해" 를 연신 내뱉으며 부끄러움에 얼굴을 가린다...


태양이 맥주 마시듯 목넘김을 한다.... 목구멍을 벌리듯이 확장하고 혀뿌리를 이용해 생킴 없이도 흘러들어가게 한다..


오줌이 목젖을 타고 목구멍으로 흘러들어간다.... 소변이 끝날 때까지 숨을 쉬지 못한다... 숨을 쉬게되면 목젖이 닫혀 결국 오줌이 입가로 타고 내려오기 때문이다...




"쪼르륵... 쪼르륵..."오줌발이 잦아들고 방울져 떨어지자 혀로 보지를 핥아 마무리 해준다..




"꺼~억~!!!..." 숨을 쉬자 트림이 크게 넘어온다...




"하~앙~!! 어떻해요... 여보~ 괜찮아요?... 아~잉~ 난 몰라...."




시원하게 소변을 해결 하긴 했지만 너무 민망하여 고개를 못 들고 안절부절이다...




"시원하다... 아주 맥주 맛하고 똑 같네... 김빠진 맥주...ㅋㅋㅋ..."


"지희야.. 너도 벗어...."




태양의 행동에 감격하면서도 짐짓 자신은 그리하지 못하겠는지 도리질 하며 몸을 웅크린다.




"여보~ 저는 괜찮아요... 참아 볼래요... 저 마져 그러면 당신 힘들어서 않되요..."




"까불지마... 네가 더 힘든 것 같구만... 말 않들으며 옷 벗기고 밖에서 오줌 싸게 한다.."




"히~잉!! 여보~!!! 안돼요... 정말 않돼요...."




강제로 벗기다 시피 하여 팬티를 벗기고 보지에 입을 벌려 맞춘다...




"아그그그~!!!! ... 어쩜 좋아.... 하~아~앙~!!...."




지희 역시 결국은 참지 못하고 태양의 입에 오줌을 흘린다...




"꿀꺽 꿀꺽..."




다시 목을 넓혀 오줌을 받는다.... 차갑게만 나온다면 맥주와 진배 없겠다...


약간의 누룩 냄새가 흘러 나온다..




"하~앙~!!! 여보~!!!.... 아~으~응~!!!"




오줌보가 꽉 차고 배가 아파오며 안절 부절 못하던 두 계집이 편안함을 되찾는다...




"히~잉~!!"




보지를 빨아 남아있는 소변까지 짜내듯 빨아먹고 팬티를 입힌다...


또 다시 트림이 강하게 나온다..."끄~으~윽~!!!.... 꺼~~~억~~~"




"이제 시원하지.... 날아갈 것 같지?..."




"네~ 시원해요... 그런데 어떻해요... 정말 괜찮으세요?..."




창문에 썬팅이 진하게 되었기에 망정이지 안팎이 다 보이는 선팅이었다면 하지도 못했을 것이다... 아마도 우리 말고 여기저기 소변이 터질까 난리가 났을거다...


급히 도로를 가로질러 산등성이로 달려가는 사람들이 여럿 보인다...




믿음직하다... 아무도 그렇게 해주는 남편이 없을거다...


이런 것은 배려뿐만 아니라 믿음을 주는거고 신뢰를 주는거다... 죽으라면 정말 죽을 수도 있을 만큼 태양의 모든 면에 절로 강한 복종심이 우러나온다...




다시금 편안함을 느낀 두 계집이 조잘거리기 시작한다....


아무리 쌍둥이라도 저 두 계집처럼 잘 맞는 짝궁은 없을거다...








"작은 엄마 생신 축하드려요..."




"고마워.... 내 아들... 딸..."




재민과 송희의 생일 선물을 받으며 고마움에 눈물을 찍어낸다...


광주를 떠나 태양의 아내가 된지 꼭 1년.... 작년 생일에 태양을 따라 올라와 벌써 1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1년이란 시간이 머릿속에 주마등처럼 지나간다...


태양의 아내로... 작은엄마로....종손의 며느리로... 이제 류씨집안의 뿌리로 존재감이 형성되었다...후회는 없다...다만 자식들에 대한 그리움이 아직 남아 있을 뿐.....


이젠 오직 이곳이 지희의 안식처이다....




[뽀드득~!!!...뽀드득~!!...]




지희의 발가락을 씻겨주는 태양....


오랜만에 지희의 몸을 닦아주는 태양의 손길에 간지러움을 참지 못하고 몸을 비튼다..




"히~잉~!!!... 간지럽지만 좋아요..."




"때 좀 봐라... 허이구~!!.... 가락국수 처럼 떨어진다..."




"정말요?... 매일 씻는데요... 거짓말 말아요..."




물론 행여 태양이 빨기에 거부감이 생기지 않도록 매일 온몸을 청결히 하는 두계집 임을 모르지 않지만 오늘은 일부러 지희를 놀린다....




"이제 제가 씻겨 드릴께요..."




"하~앙~!!... 흐~응~!!!....아~~음~!!!"




부둥켜 안은 체 온몸을 비비자 비누거품의 미끌림으로 세포하나하나에 전달되는 감촉이 감미롭다..


지희의 온몸을 애무하듯 미끌리는 태양의 가슴털과 좆털이 다소 꺼끌거리면서도 부드럽다..




"흐~응~!!! 하~아~!!....아~음~!! 여보~!!!...."




지희가 쪼그려 앉으며 태양의 좆대를 입에 물고는 손가락 한 개를 항문에 밀어넣자 괄약근에 힘이 들어간다...




"흐~음~!!...허~어~억~!!!..."




항문 안쪽을 누르면 전립선에 좋다고 하니 좆대를 빨 때마다 행하는 애무중 하나다...




"싼다...."




태양의 오줌이 입에서 터져나오며 지희의 얼굴 전체에 뿌려진다...


샤워를 하듯 오줌을 입으로 받으며 온몸을 적신다...




"쭈웁~...쪽.쪽...쪽~!!...




침대 위 태양의 다리 사이에서 연신 태양의 자지를 입에 삼키며 태양의 손길에 몸을 맡기고있다... 오늘은 큰계집 없이 단 둘만의 향연이 한창이다..


지희의 생일 선물로 단 둘만의 시간을 만들어 주었을 것이다...




지희의 보지가 태양의 입속에 점액질의 투명한 애액을 흘린다...




"할~짝~!!!....할~짝~!!...꾸~우~~꺽~!!..."




지희의 위로 올라 타 귓불부터 천천히 목덜미와 가슴을 희롱하며 배꼽으로 유영하듯 혀를 움직이자 온몸이 파도를 타듯 웨이브진다..




"아~으~읍~!!!..... "




입안 가득 보지가 물리자 뭍으로 떨어진 물고기 마냥 퍼득 대며 몸의 떨림이 감지된다...




"아~그~그~!!!...허~읍~~!!!... 여보~!!!... 흐~윽~.... 으~~윽~!!! 주인님....하~악...!!!"




젖가슴을 움켜쥐고 쏟아오른 젖꼭지를 희롱하자 침대시트를 움켜진 손이 부들부들 떨린다...


더 이상 감내 하지 못하겠는지 입에서 단발마의 비명이 터져나온다..




"아~읍~!!...크~으~!!!....커~~~억~~!!....






보지가 수줍음을 잃은 듯 활짝 벌려진 체 숨을 쉰다...


서서히 좆대를 보지에 밀어 넣자 크게 숨을 몰아쉬며 가슴이 부풀어 오르고 좆대를 물어 당긴다...




"히~익~!!!..."




[찌그덕~ 찌그덕~!!!...]




좆대가 왕복운동을 하자 하얀 크림이 밀려나오며 두 살덩이의 부딪치는 소리를 더욱 요란하게 만들어낸다..


태양이 지희의 목덜미를 물며 자신의 영역임을 확실히 매김질 한다..




"쪼옥~~ 쭉~쭉~!!!"




목에 붉게 키스마크가 새겨진다... 하지만 이제 부끄러움도 없다... 몇 개가 생기든 자연스럽게 내보이며 다니는 계집이다...태양의 아내이기에 사랑받는다는 자부심 하나로....




"아~악~!!!... 악~!!....악~!!....아~악~!!..."




다시 한번 강한 전류가 퍼져나간다... 죽음의 두려움도 벗어날 만큼 짜릿한 쾌감이 전신에 퍼지며 푸득거림도 멈춘다... 일 순간 주위가 조용해지며 오직 태양이 좆질 소리만 들린다..


태양이 좆질을 멈추자 오줌보가 터지 듯 애액이 튀며 늘어져 버린다...




"크~아~학~!!!....하~악~!...하~아~!!!...하~아~!!...."




요동치던 가슴이 잔잔해지며 고른 숨으로 몰아쉰다...


항문에 힘을 주어 정액이 흘러나가지 않도록 보지를 오무린다...


이제는 임신이 두렵지 않다... 아니 아기를 볼모로 라도 해서 태양의 곁에 있어야만 한다..


이렇게 자신을 사랑해주기에 사랑받음을 잃고 싶지 않다...


어서 또다시 임신이 되었으면 하는 지희의 마음이다...






잠든 태양을 바라본다... 생일 축하주가 과했는지 오늘따라 쉽게 잠에 빠졌다...


태양을 살짝 밀치고 일어나 조그맣게 시들어버린 자지를 만져본다... 신기하다... 이렇게 앙증맞고 한입에 쏙들어가고도 남을 물건이 성만 나며 입안이 버거울 정도로 커진다...


자신의 애액과 정액으로 끈적거리는 좆을 입에 물고 부드럽게 빨아 닦는다...




샤워를 끝내고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몸뚱아리에 붉은 반점이 또 다시 보인다... 부끄럽지는 않지만 형님께 보이기는 민망하고 미안하다... 자신만 사랑받았기에...


배를 만져본다... 이제는 조금씩 처져가는 가슴이 불만이지만 잘룩한 허리는 아직 매력이 있다... 태양을 만나기전 조금은 불룩했던 뱃살이 자취를 감춘지 오래다... 좀 더 태양에게 매력적으로 보이기 위해 노력한 결과일 것이다..


만삭이 된 몸을 상상한다... 입에 미소가 번진다.... 이미 나이를 잊은지 오래... 오직 태양의 계집으로 주인님이 원하는 것이라면 임신뿐만 아닌 그 이상도 할 수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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