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지옥 - 11부

야동 | 댓글 0 | 조회수 170180
작성일

으응 여기가 어디지?"




여자가 깨어났다


앞에보이는건 자신의 남자친구


벽에 매달려있다


알몸으로


자신의 몸을 살펴보려는 여자는 자신이 묶여있음을 알았다




"아앙 뭐야 진구씨"


"...."




기절을 했는지 대답이 없다


덜렁거리는 자지가 흉물스럽다


그때 자신의 뒤에서 꼼지락거리는걸 느꼇다




"으응 여긴 어디지?"


"누구야?"


"헉 여기가 어디지?"




두 여자는 서로 놀란다


등을 맞대고 묶여있었다




"당신은 누구야?"


"아아 난 화장실가다가"




여자는 그제야 기억이 났다


화장실에서 남자들에게 당하던 자신의 모습


주위를 둘러보았다


남자말고는 아무것도 없는 작은 방이었다




"저기 우리 일어나봐요"


"네네"




두 여자가 동시에 천천히 일어나보았지만 둘을 묶은 중 바닥에 묶여있었다


두 여잔 다시 주저앉았다


옷은 벗기지않은 상태라 그나마 다행이었다


그때 문이 열리고 남자가 들어왔다




"깨어났어? 원숭이들"


"??"




두 여자는 남자의 말을 이해할수없었다


남자가 여자 앞으로 와서 여자의 턱을 잡아 올린다




"입벌려"


"네?"


"난 두번씩 말하는거 제일 싫어해"




여자의 뺨을 갈겼다




"으...."


"입벌려"




한대맞고나자 여자는 입을 벌렸다


남자가 입안을 살펴본다




"혀 내밀어"


"?"




여자가 잠시 주저하자 손이 다시 올라간다


여자는 얼른 혀를 내밀었다


남자는 혀에 집게를 찝었다




"으으..."




집게에 물린 혀는 입안으로 들어갈수가 없었다


반대편 여자에게 갔다




"너도"


"아저씨 살려주세요"


"내가 너의 아저씨야?"


"사장님 제발...."


"사장 좋아하시네 어서 입벌리고 혀 내놔"




여자는 자신의 등뒤에서 여자가 당하는걸 귀로 들었기에 포기하고 혀를 내밀었다


남자는 손으로 잡고 집게로 혀를 고정했다


남자는 두여자를 풀어 따로따로 묶었다


여자들은 그제야 서로를 쳐다볼수있었다


남자가 두 여자앞에 의자를 놓고 앉았다




"너희 둘은 원숭이야 원숭이 알지 동물원에서 봤을꺼야"


"으으으"




혀가 부자연스러워 말조차 하기 힘들었다




"너희들은 사람들에게 재주부리며 재롱을 떠는 원숭이로 내가 교육시킬꺼야"


"으으으"




둘은 고개를 흔들며 현실을 부정했다


사람이 어떻게 원숭이 취급을 받을수있단 말인가




벽에 매달린 남자가 깨어났다




"으으으 여기가 어디야"


"넌 남자원숭이 후후"


"이거안풀어?"




남자가 반항해보지만 벽에 매달린 손목만 아플뿐이었다




"내말을 이해하기 힘들겠지 허지만 금방이해될꺼야"




남자가 웃으며 손뼉을 친다


문이 열리며 한여자가 기어온다




"내가 기르는 강아지야 너희보다 나이도 많지만 이렇게 강아지로 살고있지"




기어오는 여자를 보며 방안에있던 두여자와 남자는 경악한다


여자는 진짜 강아지처럼 남자에게 기어와 남자의 발을 핥았다


남자는 여자의 엉덩이를 만지며 방안의 남녀에게 보여준다


정액이 질질흐르는 여자의 항문과 보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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