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 복수 - 4부

야동 | 댓글 0 | 조회수 170156
작성일

창고에 들어가니 밖에서 보는거와 달랐다


사무실을 옮겨온거 같이 안에는 깔끔하고 쾌적했다


먼저 나를 맞은거는 경비였다 나의 얼굴을 확인하고 소지품검사 후 


난 경비가 안내해준 방으로 들어갔다


들어가니 네모난 탁자위에 4사람이 앉아있었다


미시와 전에 우리집에서 나를 폭행한 미시 남편 그리고 의문의 남자 2명이


나를 보면 손을 흔들었다


"어서오게 그때는 미안했어 얼굴을 보니 꽤나 아팠겠어" 미시남편이 나에게 말했다




"아니 어떻게 된거죠 당신은 남편아닌가요"




"맞지 하지만 일적으로 얽힌 사이지 다른 거는 없어 법적으로만 남편이지 다른거는 없다는 이야기지 같이 살지도 않고 몸을 섞은적은 더더욱 없지"


"뭐에요 그럼 그때 왜 그런거죠"




"일단앉게나"




"먼저 소개부터 하지"




"여기는 전직 국정원 요원이고 지금은 우리랑 같이 일하고"




"이사람은 컴퓨터 전문가 해킹 능력이 뛰어나지"




"미시 이 여자는 오랄 능력이 뛰어나지 ㅎㅎㅎㅎㅎ 나는 맛보지 않았지만 


맛본 사람이 그러더라구 바로 너 ㅋㅋㅋㅋ"




"놀리지 마시구 그땐 정말 미치는줄 알았어여"




"너 자지 좀 작은거 같았는데 먹을 만 하더라구"




이런 대화를 하며 우리 어색함을 조금씩 없어버렸다




잠시한 섹시한 여자가 커피를 가져다 주며 사무실 밖으로 나갔다




난 잠깐 스캔을 해보고 먹고 싶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난 당신들은 누구죠? 모두 아버지랑 관련이 있는 사람인가요?"


내가 묻자 


"그야 당연하지 너의 아버지가 우리를 이렇게 키웠지!!!!!"




"무슨 말인지"




"그건 차차 알게 될거고"




"아까 올때 이상한 느낌 못받았나? 미행이라던지"




"아뇨 아무도 안따라 온듯한데요"


"ㅋㅋ 아직 멀었군 아까 호텔에서 나올때 부터 차가한데 자네를 미행했지 우리 애들이 가벼운 접촉사고를 내서 막았지 이젠 언제 어디서나 너를 감시라고 있다는걸 잊지 말고 조심하게"




"제가 어떻게 호텔에 있다는걸 알았죠?"




"음 미시가 준 전화기는 보통전화기가 아니지 암호화 되어있어서 도청이 불가능하고 GPS 기능이 있거든"




"아 그래서 제가 어디에 있고 모하는지 알았군요"




"그래"




"그럼 그때 왜 우리집에 오셔서 저를 때리고 경찰이랑 함께 그것도"




"그건 완전한 위장술이지 내가 남편으로 되어 있으니 간통으로 너를 잡아가는 설정이었어 그들이 아직도 너가 정신못차리고 십질에 미쳐사는 미친또라이라는걸 알려줘야 감시망이 허술해질테니 아마 이젠 좀 나아질거야"




"감시하는 자들은 누구죠?"




"그건 아버지들을 죽인자들의 부하들이지"




"그럼 그들을 잡아서 족치면 되자나요?"




"그렇다구 위에 있는 모두를 잡을 수 가 없어!!! 뱁의 꼬리보다 용의 머리를 잡아야지"




"이제까지 아무것도 못하셨으면서 어떻게 잡는다는 말이죠"




"그건 걱정하지마 유력 용의자들이 우리 감시영역에 있으니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우린 명분이 필요했지 우리가 나서는 것보다 바로 너 아들의 우리의 명분이 되는게 모든것을 모으다고 판단해서야 그래서 너를 3년이나 기다리며 용의자들을 추려왔지!!!!"




"그게 누구죠"




"뭐 이리 바쁘나?"




"그리고 한가지 너 성형수술이 필요해 자지뿐만 아니라 얼굴을 고쳐야겠어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감수할 수 밖에 없는일이지"




"정말 그게 필요한가요?"




"너를 지켜보는 자들을 따돌리는 것도 한계가 있어 성공을 위해서는 모든걸 해야되지 한국에서는 못하고 미국으로 갈거야 올때는 위조 여권으로 들어와야 하고 준비되었지!!!"




"수술할동안 빠구리 띠기는 힘들테니 1주일간 마음껏 하게나 ㅎㅎㅎㅎㅎ"




난 남편하고만 이야기를 하고 나머지 3명하고는 거이 말을 못했다




그들도 매우 중요한 사람들일거 같아 보였으나 오늘은 이만하기로 했다




난 사무실을 들어보러 밖으로 나가니 아까 그 섹시한 여자가 사무실에 혼자 앉아 컴퓨터를 하는듯 보였다




사무실을 둘러보니 큰 문에 통제구역이 있었다 난 문을 여니 문이 잠겨있지 않았고 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안에는 대행 화면에 수십대의 컴퓨터가 놓여 있었다 일하는 사람들이 대략 20명정도 되어 보였다 




무슨 일을 하는지 알 수 없으나 모두 무언가에 몰두 하는듯 보였고 아까 컴퓨터전문가가 전방에서 사람들을 지휘하는듯 보였다




난 돌아가기 위에 아까 처음 왔던 사무실로 돌아오니 미시가 다리를 꼬고 티비를 보고있었다




"어쩜 절 그렇게 속일 수 있어요"




"미안 어쩔 수 없었어 너가 이해 좀 해줘라"




"그렇다구 내 좆을 빨때 남편이란 사람이 올게모에요 보지에 쑤시고 싸기라도 했으면 아쉽지나 않지"




"그러게나 말이야 ㅋㅋㅋ 그 때 내 보지에 보짓물이 잔뜻 흘러썻는데 아마 우리가 하는 행위보고 못참고 들어왔나봐 이거 아냐 집 곳곳에 몰카가 숨겨져 있다는거"




"참나 어쩐지 시간마쳐 잘도오더라 내 방도 모두 보고 있었겠네요"




"그야 당근이지 너가 자주 하는 게임을 알아서 거기에 방제하고 비번을 너에게 넘긴거야 우리 보스가"




"보스라면 그 때 감옥에서 보았던 남자분"




"응 그렇지 보스는 너네 아버지의 일을 도왔던 분이고 우리도 관리하셨지


너의 아버지는 1년 한번정도 여기에 오셔서 우리를 격려해주셨지!!!!"




"대체 우리 아버지는 무슨일을 하신거에요 국회의원말구 대체 무슨일을 하시다가 돌아가신거에요"




"국회의원은 본질을 숨기기위한 위장막이고 진짜 하시는 일은 ...."




"빨리 말해주세요"




"안돼 너가 미국에서 돌아온 이후에 알려주지 그때까지 조용히 몸 조심하고 지내 너무 여자 먹으러 다니지 말구"




"뭐가 이렇게 숨기는게 말아요"




"너 나 먹고 싶지 나랑 같이 살때 매일 같이 혼자 중얼거리더라 ㅋㅋㅋ"




"당연하죠 이렇게 섹시한 섹녀를 그냥 두면 안되죠 지금도 먹고 싶어 죽겠는데"




"그래 한번 되줄까? ㅋㅋㅋ"




그러면서 그년는 다리를 샤론스톤처럼 반대편방향으로 꼬았다




그때 그속의 보지가 내눈에 들어왔구 난 그녀를 가만둘 수 없었다




다가가 그녀를 테이블 위에 앉혔다




그녀의 표정은 미묘하고 야릇한게 나를 더욱 꼴리게 만들었다




40대라고 하지만 하얀살과 긴 다리는 20대의 어느누구와 비교가 안될 정도로 아름다웠다




난 그녀 다리를 쓰다듬으며 그녀 입술을 빨기 시작했다




그녀도 나의 입술을 거부하지 않고 서로의 혀가 만나며 내손은 그녀 보지안으로 들어갔다




밖에는 아까 커피를 가져단 준 년이 책상에 앉아 있는게 사무실 창으로 보였지만 그년 여기에 신경도 안쓰는 눈치였다




그녀는 내게 


"너 자지는 좀 굵으면 딱인데 그래서 이번에 미국가면 굵게만들거야 ㅋㅋㅋㅋ그래야 여러여자한테 써먹을 수 있으니 섹스도 복수의 일부거든"




"뭐야 내 자지가 그래 오늘 한번 내 자지에 죽어봐"




난 그녀를 완전히 벗기고 머리부터 발가락까지 빨기 시작했고 그녀는 신음소리를 토해내기 시작했다




그리고 여러자세를 거치면서 그녀 보지를 찟어져라 박아되었고 마지막엔 입싸로 마무리를 했다




우린 이렇게 사무실 책상에서 빠구리를 띄며 내 분신을 그녀 보지에 쏫아냈다




밖에서는 우리의 섹스를 쳐다보며 흐믓해하고 있는듯 했으나 우린 신경쓰지 않으며 알몸으로 책상에 누워 서로를 쓰다듬으며 가쁜 숨을 몰라쉬었다




난 옷을 입고 나가며 밖에 여자한테 윙크를 하며 




"당신이 다 보고 있던거 알아요 미국갔다 오면 봐요"




"미친놈 니 좃은 너무 작아서 먹을 생각없네"하며 웃으며 말했다




난 차를 타고 다시 호텔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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