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거짓말 - 215부

야동 | 댓글 0 | 조회수 166929
작성일

저승사자입니다.




모두들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고 계십니까?


저두 오랜만에 집에서 편한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매월 한편씩만 올리려고 했는데..


오늘은 무슨 바람이 불어선지..사이트에 방문하여 글을 올리고 싶더군요.




연말입니다.


모임이 많고 술자리가 많을때입니다.


술자리 모임일때는 필히 승용차는 주차시키시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길 바라며, 본인의 차량을 부득이 사용해야할 경우엔 대리운전으로 안전귀가 하시길 바랍니다.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2015년에도 활기차고 계획한 일이 모두 잘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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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거짓말 215부




*이 글은 전적으로 작가의 상상에 의한글이며, 등장하는 인물이나 일부 도시의 지명등은 실존하는 것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파견근무-7




















"찌르르르...짹짹짹..."


"삐익..삐익..찌르르르.."




산새가 지저귀며..숲속의 아침이 시작되었다...


파릇한 잎사귀엔 새벽에 내린 이슬로 촉촉하게 젖어..아침 햇살을 받으며 반짝이고 있었다..




사르르르...




어디선가 불어온 시원한 바람이 풀잎을 가만히 흔들어놓는다..




옅은 안개가 산허리즈음에 머물러..무더웠던 지난밤을 시원하게 식혀주고 있었다.




"찌르르...짹짹짹.."




요란스럽게 산새들이 분주히 움직이며 이리저리 날아다니며 벌레들을 잡아먹고 있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난 새가..먹이를 더 많이 먹는다던가..


그렇담..아침에 일찍 일어난 벌레들은 어떻게 되는거지?




푸드득..




새가 날아오르자..


새의 날개짓에 몇개의 나뭇잎이..떨어졌다...




식당을 덮고 있던 천막위에도 이슬로 촉촉하게 젖어있고..방울방울 천막에 붙어있던 이슬방울이 천막의 경사진 각도에 스르르..흘러..하나..둘씩..모여 


덩어리가 커지면...스스로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경사진 천막 아래로 주르륵..흘러내렸다..




"헉..헉..."




식당안에선 남자의 거친 숨소리가 들렸다..




군데군데....알몸으로 테이블위에 쓰러져 잠든 남자들이 보이고..


덩치가 좋은 남자가 이마에 땀을 삐질삐질 흘리며 얼굴은 홍조를 띄며..열심히 허리운동을 하고 있었다..




어젯밤 무려 일곱번이나 하고서도 오늘 아침..일어나자 마자..유경과 결합하여 한참 열을 올리고 있는 사람은 바로 어제 술에 취한 유경의 옷을 벗기며 선동한 영삼이었다..




[영삼] 헉..헉..




어젯밤..영삼이..일곱번..정남이 다섯번..영식이..세번...덕수가 세번..영태가 두번..인용이..두번을 했었다.




영삼은 유경과의 관계가 너무 좋았다..


여지껏 관계한 여자들중 이렇게 삽입감이 빠듯하고 질벽이 살아움직이는 듯한 강렬한 쾌감을 주는 여자는 일찍이 없었다..




[영삼] 헉..헉..




밤새..일곱번이나 사정을 했었다...


이젠..정액이 남아있을까 싶을정도로..아랫배가 허전했지만..영삼은 개의치 않았다..




[영삼] 헉..헉..




천막 밖에선 짹짹이며..새소리가 시끄러웠다..


아직 이른 새벽이었다..




[영삼] 헉..헉..




영삼은 쉴새없이..반복적으로 허리운동을 했다..


쑤걱..쑤걱..


남들보다 특별한 기구를 장착한 영삼의 물건이 유경의 질속을 긁고다녔다...




[황유경] 으...으음..




유경은 무언가..아래가 묵직하니..답답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간밤에 자신을 괴롭혔던 선영의 김씨집안 식구들이 다시 자신을 괴롭히는것이 아닐까....


라고 생각을 했으나..




조금씩..정신이..들면서...귀에 들리는 익숙한 소리..




헉..헉..쑤걱..쑤걱..퍽..퍽..퍽..




남자의 숨소리..그리고..무언가 드나드는 소리..살과 살이 부딪히는 소리..


유경은 눈을 떴다..




찌릿..찌릿..아래에서..아픔이...서서히..느껴졌다...




[황유경] 악!!!




영삼의 물건에 달린 구슬이 유경의 질벽을 긁으며...상채기를 내는지..상당한 통증이..아래를 지배하고 있었다..


유경은 인상을 찌푸리며..몸을 일으켜..지금..자신을 정복한 남자가 누군지...확인했다..




[황유경] 아아...다...당신...!!




유경은 열심히..방아질을 해대는 영삼을 발견했다..


그리곤..자신의 몸속에 영삼의 물건이 드나드는것을 보고는...




[황유경] 아..아파..왜..?? 내가...당신과..??




라고 유경이 영삼에게 말하자..


영삼은 방아질을 하며...고개를 젖혀 반대쪽을 가르켰다.




[황유경] 으...응?




유경은 영삼이 가르킨 방향을 바라보다..소리를 지를뻔 했다..




[황유경] 헙..!!!




식당안엔..다섯명의 남자가..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식당 테이블 이곳저곳에 아무렇게나 널부러져 잠들어 있었던 것이었다..


어떤이는 테이블에 엎드려 잠이 들었나 하면..어떤이는 테이블위로 올라가 큰대자로 벌러덩 두팔, 두다리를 벌리고..흉물스럽게 생긴..거무퉤퉤한 물건을 적나라하게


드러내고..잠들어 있었다...




유경은 고개를 돌려 영삼을 바라보며..




[황유경] 이...이게..어떠케..된거예요?




라고 물었다..


그 순간..




[황유경] 압!!!




몸속으로 화끈거림이 느껴졌다..


이어..뜨거운것이..스멀스멀..몸안으로 마구마구 흘러들어왔다..




[황유경] 아.....




꾸역꾸역..상당한 양의 정액이..유경의 질속으로 들어왔다..


순식간에...질속은 정액으로 가득차올랐다...




[황유경] 아...




유경은 아랫배당김이 느껴졌다...


이...느낌은..??




지난번 움막에서 강제로 당했을때...그 느낌이다..




[황유경] 다..당신은? 아..




욕탕안에서 강제로 당한 유경은 남자가 너무 많은 양을 사정하여 질속이 팽팽하게 팽창하여 통증이 있었던것을 기억해냈다..


그때..유경을 강제로 범한 범인은 바로 영삼이었던 것이었다.




유경이 그때의 범인을 알아내고...영삼에게 말하는 동안에도..꾸역꾸역..영삼은 정액을 쏟아내고 있었다...




[황유경] 으음...이..이런..




점점..아랫배가..불러오는듯...불쾌한 당김으로..유경은 인상을 찌푸렸다.




[황유경] 아..다..당신...그때...욕탕에서...




라고 유경이..말하는 동안..남자의 사정은 끝나고 있었다...




[황유경] 압..




남자가 물건을 빼내자..유경은 찌릿한 아픔을 느꼈고..질속에 갇혀있던 정액들이 왈칵 밖으로 쏟아졌다...


그리고..




[황유경] 아앗..




유경은 상체를 일으키려다..아랫배의 통증에..비명을 질렀다..


콕콕찌르는듯한 아픔을...유경은..숨을 멈추며..참았다..


많은 남자들의 물건이 질속을 드나들게되면 언제나 아랫배의 통증은 심했다..




유경이 섹스방에서 일할때..


하루에도 열댓명의 남자를 받아들이면서..생겨난 병이었다..




남자들의 물건 크기가 너무도 다르고 차이가 컸기 때문에..


어떤 남자는 내놓기가 부끄러울 정도로 크기가 작았고..어떤 남자는 무슨 방망이 하나를 몸에 달고 다니는듯한 흉물스러운 모습의 우람한 크기를 자랑했었다.




문제는 작은 크기의 남자가 아니었다..


대물과 같은 크기의 물건과 이상한 수술을 한 물건들이었다.


크기가 크고 굵은것은 유경의 질구를 한껏 넓혔고..길다랗고..단단한 것은 유경의 질주머니 크기를 길다랗게 키웠었다.




유경은 왠만한 크기나 굵기의 남성은 모두 받아들였었다.


남자들은 그런것을 좋아했고..유경은 아픔을 견디며 남자들을 받아들였고..충분한 여유가 있었다.




그런일이 하루..이틀이 지나자..


어느 순간부터..많은 남자들과 관계 후에는 아랫배가 당기며 아픈것이었다.


처음엔 미미한 통증으로 시작되었다.


하지만..지금은..통증이 심했다..




주치의인 태훈에게도 제대로 말하지 못했다.


아랫배가 아프다고 말하면 태훈은 섹스를 무리해서 그렇다고 말하고 말았다..




선영의 삼촌인 대철과의 마라톤 섹스 후에도 아랫배는 아팠었다..




유경은 몸을 일으켜..자신의 아래를 내려다보았다..




사타구니며..허벅지며..심지어 아랫배까지..정액이 묻어있었다..


질속에선 아직..정액이..흘러내리고 있었다..




젖꼭지는 얼마나 빨아댔는지..빨갛게 부어있었고..찌릿찌릿하니..아팠다.


젖가슴도 무자비하게 만졌는지..군데군데 빨갛게 변해있었고..어김없이..입안에도 정액이...고여있었다..




[황유경] 이게..무슨일이예요?




유경이 만족한 표정으로 두다리를 한껏벌려..우람한 자신의 물건을 드러낸채..의자에 앉아 물을 마시고 있던 영삼에게 말했다.




[황유경] 무슨 짓을 한건진..알아요?




라고 유경이 말하자..


영삼은




[영삼] 우리 잘못은 없어...




라고 말하는 것이었다.


유경은 어이가 없어서..




[황유경] 뭐라구요?




라고 영삼에게 말하자..




[영삼] 우리가 강제로 한거시 아니라..서로 합의하에 한거라니까..




라고 말하는 것이었다.


유경은 어이가 없어서..




[황유경] 무슨..말을 하는 거예요?




라고 말하자..




[영삼] 우리가 불쌍하다매..그래서 니가 해주겠다고 했자나..




라고 영삼이 말했다..


유경은...머리가..띵했다...




[황유경] .....




자신이 해주겠다고 했다고?


무슨말이야?


그럼..내가 섹스자원봉사를 하겠다고 한거란 말인가?




[영삼] 머..라카더라...니가 그랬자나..자원봉사? 머..그딴거..한다고...


[황유경] 아.....




유경은 머리가 하애졌다.


술김에 뭐라고 지껄였던건가..




[황유경] 그...그리고요?




유경은 가슴이 떨려..말도 제대로 나오지 않았다..




[영삼] 그리고..니가 여기 있는동안..우리가 원할때..언제 든지 해주겠다고...


[황유경] ....




유경은 더이상 할말이 없었다..


취중에 내벹은 말때문에..자신이 이런꼴이 된것이었다..




유경의 눈에..번들거리는 영삼의 물건이 들어왔다..


귀두부분에..동그란 구슬이..박힌...




어젯밤..




남자들은 섹스를 하면서 유경과 대화를 했었다..


남자들은 이런 객지에 나와 외롭고 힘들다고 유경에게 이야기 했고..유경은 그렇담 자신이 그들을 위로해주겠다고 말했던 것이었다.


때문에 유경은 남자들과 늦은 밤까지 돌아가며 섹스를 했었던 것이었다.




시작은 남자들에 의한 반강제였지만..행위를 하면서..유경의 자의로 변해있었다..




[황유경] 아..알았어요.....이젠 알았어요...




라고 말하며..유경이 테이블에서 내려왔다..




[황유경] 읍..




또다시 아랫배가 아팠다..


유경이 몸을 세우고...바로 서자..질속에 아직 남아있던 정액이..주루룩...허벅지 안쪽을 타고 아래로 흘러내렸다.




유경은 바닥에 떨어진 자신의 옷가지를 주웠다..그런데..팬티가 보이지 않는것이었다.


남자들중 누군가가..유경의 팬티를 가져갔으리라..




유경은 옷을 입지도 않고..가슴에 안은채..영삼의 옆을 지나면서...




[황유경] 아저씨 구슬은...너무...아퍼..




영삼은 유경이 무슨말을 하나..하고 유경을 바라보았다...




[황유경] 글구..뭘 그리 많이 싼데요? 배터져 죽는줄 알았다구요..




라고 말하곤 유경은 휙하니 식당을 빠져나가버렸다..


영삼은 그런 유경을 보고...큭..큭..웃었다..




식당에서 인부들의 밥을 챙기던 미숙은 어디있을까?




유경이 인부들과 육체적 향연을 벌이고 있을때..미숙은


현장사무실에서 소장의 물건을 받아들이고 있었다..




미숙은 소장과 같은 특수한 대물을 받아들이기엔 작은질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아직 젊고 싱싱한 나이인지라..풋풋함이 있어..소장은 미숙을 좋아했었다..




오늘 같은밤..


자신의 물건을 완벽히 받아내는 유경을 불러..관계를 하고 싶었지만..


왠지 미숙에게 더 끌려..


유경과 인부들이 술을 마시도록 내버려 두었던 것이었다.




사실 소장은 유경이 온 첫날..


인부들에게 강제로 당하는 모습을 보았었다.




소장 자신 또한 젊고 이쁜 유경을 보자..아랫도리가 불끈거려..잠을 이룰 수 없어..


유경이 잠들어있는 컨테이너 숙소를 찾아갔던 것이었다..




처음 인부들이 사용하는 숙소에 유경을 안내한 미숙을 나무랬다.


건장한 남자들과 같은 공간에 젊고 아리따운 여자가 있다면..분명..사고가 날것이었기 때문이었다..




아니나 다를까..




유경은 아무것도 모르고 입고있던 옷가지를 모두 벗은채..잠이 들었고..


일을 마치고 한잔씩 얼큰하게 취한 인부들이 숙소에 들어가자...바로 사고가 났던 것이었다..




소장은 창문으로...간이침대위에서 여섯명의 건장한 남자들에게 강간 당하는 모습을 보았었다.


아니..


그 장면을 동영상으로 찍어놓기까지 했었다..




남자들은 어김없이..유경의 몸에 질내사정을 했고..흘러내리는 정액을 막으면서..자시 물건을 들이밀고..행위를 했었다..




술이 취한 남자들에게 젊고 싱싱한 여성의 육체는 한마디로 오아시스였다.




여섯명의 남자가..자신들의 욕심을 모두 채우고..간이침대위에 쓰러지듯 잠이 들자..




소장은 그제서야 컨테이너 숙소문을 열고..안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침대위에 널부러진 유경의 몸을 이리저리 살폈다..




지금 당장이라도 유경의 몸에 자신의 물건을 삽입하고 싶지만..


오늘은 그러고 싶지 않았다..


무려 여섯명의 남자 정액으로 더럽혀진 질속에 자신의 물건을 넣기는 싫었기 때문이다..




대신에..소장은 자신의 물건을 꺼내어..


유경의 입안에 밀어넣었다..




그리고..유경의 머리를 잡고..흔들며..자위행위를 시작했다...


몇분후..소장은 정말...많은 양의 정액을 유경의 입안에..얼굴에...싸질렀다..


그리고 소장은 만족스러운듯..컨테이너 숙소를 나왔었다.




유경은 곧장 움막으로 가서 몸을 씻었다..


온몸이 정액으로 더럽혀져 유경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깨끗이 씻었다..




유경이 씻고 움막을 나오는데...입구에서 영식과 맞딱드렸다..


유경은 영식의 눈을 피해..지나가려는데..




[영식] 저기...




라며 유경을 불러세웠다...


그리고.




[영식] 지금..함..하면 안되겠나?




라고 유경에게 말하는것이었다..


아..올것이 왔구나..라고 생각하고..유경은..망설였다..




어쩌지?


어쩐다지?




어젠 분명 저사람도 나랑 했을꺼야..


그리고 내가 술이 취해 지껄인 이야기도 들었을꺼고..


그러니..저렇게 말하지..


아..어쩌지?




라고 망설이고 있는데..




[영식] 안...될까?




라고 다시한번 유경에게 물었다..




그래..


유경은 결심했다..




[황유경] 호호..아저씨..밥먹고 하면 안될까요? 배가 고파서..




라고 남자에게 말했지만..




[영식] 아즉 밥안됐어..하고 먹어도 되..




라는것이었다.


유경은 할 수 없이..




[황유경] 여...여기서요?




라고 남자에게 묻자..


남자는 고개를 끄덕였다..




할 수 없이..유경은 입고있던 바지를 벗고..옆에 있던 나무를 짚고...허리를 숙였다..




남자는 유경의 뒤로 가서는 주저없이 유경의 질구에 자신의 단단하게 발기한 물건을 들이밀었다..




[황유경] 흡..!!!




영식의 물건은 길다랗고 단단한 대물이어서..유경은 몸속으로 점점..물건이 들어올때마다..불안했다..




[영식] 끙..


[황유경] 아..




영식은 완벽하게 유경의 몸속에 자신의 물건을 삽입하자..힘차게 용을 썼다..


그리곤..




퍽..퍽..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영식의 물건이 길고 컸지만..유경은 무리없이 모두 받아들였다..




[황유경] 앗..!!


[영식] 아............!!




유경의 몸속으로 화끈거림이 느껴졌다..


조루인 영식은 삽입하여 몇번 흔들더니..금새 사정을 해버린것이었다.




[황유경] 음..끝난건가요?




라고 유경은 영식에게 물었다.


영식은 말 없이..유경의 몸에서 물건을 빼내었다...


유경은..




[황유경] 한번..더 할꺼죠?




라고 나무를 붙잡고 엎드린 자세에서..영식에게 물었다.




[영식] 에?




라고 영식은 무슨소리냐는 의미로 물었다.




[황유경] 너무 빨리 쌋자나요..그럼 또 하는거..아네요?




라고 유경이 말하자..


영식은..




[영식] 아...알았어..




라고 말하고..다시 유경의 뒤로 다가섰다..


한번 사정을 하고난 다음이라..물건이 스르르 죽어있었지만..영식은 상관하지 않고..유경의 질구에 물건을 맞추었다..


유경의 질구에선 조금전 영식이 사정한 정액이..스믈스믈 흘러내리고 있었다.




[황유경] 으음..!!




영식의 물건은 죽어가고 있었지만..단단함이나 크기의 변화는 별루 없었다..




[영식] 끄응..




영식은 유경의 허리를 잡고..깊게 자신의 물건을 삽입했다..




[황유경] 아...!!




그리고..




퍽..퍽..퍽..




힘차게 허리운동을 했다..




[황유경] 아..아아..아..




퍽..퍽..퍽..




영식은 물건이 죽어있는 상태에서 삽입..운동을 하는 터라..어느정도 행위를 지속할 수 있었다.


하지만..


삽입할때 스르르 죽어가던 영식의 물건은 영식의 허리움직임에..조금씩..살아나기 시작하면서..




[황유경] 앗..!!




다시금 유경의 몸속으로 화끈거림과 따끔함이 느껴졌고...이어 뜨거운 정액이....꾸역꾸역 밀려들어왔다..




[황유경] 응?




유경은 그제서야..영식이 지독한 조루라는것을 알게되었다..




영식이 뒤로 물러나..뒤처리도 하지 않은채..바지를 주섬주섬 입었다..




유경은 그런 영식의 모습을 가만히 바라보았다...


선영의 아빠인 대성도..지독한 조루인데..


대성은 섹스를 할때..삽입을 하기도 전에..질입구에서 바로 사정을 해버렸다...


설사 삽입을 한다고 해도..삽입을 하자마자 사정을 했었는데..




영식의 모습에서 대성의 모습이..겹쳐보였다..




영식은 자기 볼일을 다봤는지..뒤도 돌아보지 않고..숲길로 사라져 버렸다...




이제..시작이다...




유경은 아직..허벅지에 흘러내리는 영식의 정액을 닦을 생각도 안하고..멍하니..조금전 짚었던 나무옆에 서있었다.




"짹짹짹.."




산새들이 나무위에서 지저귄다.




조금씩 해가 올라오면서..주위가 더워지고 있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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