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거짓말 - 216부

야동 | 댓글 0 | 조회수 174182
작성일

안녕하세요.


저승사자입니다.




2015년 새해인사가 늦었습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계획하신 일 모두가 이루어지시길 바라고, 가정이 화목하시고, 돈 많이 벌어 부자 되시고, 로또 1등 당첨 대박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남는 복이 있으시면 저에게도 좀만 나누어 주십시오..^^




오늘은 주말..그것도 토요일..




화창한 주말에..아니..이렇게 좋은 주말에..방구석에 앉아 야설을 올리는 저승사자..


궁상을 떨고 있습니다.




오늘도 섹스&거짓말을 올립니다.




식상하시겠지만..


그냥 쓰레기글 이라고 생각하시고, 너그러이 용서해주십시오.




이런저런 주절주절 서두가 길었습니다.


허접글..하나 투척하고 사라지겠습니다.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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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거짓말 216부




*이 글은 전적으로 작가의 상상에 의한글이며, 등장하는 인물이나 일부 도시의 지명등은 실존하는 것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파견근무-8




















[황유경] 아하...아하아...아하..아하앗....아....하아..




시원한 냉풍이 도는 현장사무실 소파위엔 유경이 알몸으로 연신 소장의 거대한 물건을 받아들이느라..아픔과 통증을 참고 있었다..




[황유경] 아하..아..아..하아....아흐......음...아..




마치 미사일처럼 귀두 앞부분은 좁아 뚱뚱한 오징어 대가리처럼 생겼고..뒤로 갈수록 몸통이 점점 굵어지면서..커졌다.


길이또한 길죽하니 길어..어떤 남근도 받아들이던 유경조차 힘겨워하고 있었다...




[황유경] 아하..아아...아하.....아흐으....




시간은 이미 점심시간을 훌쩍넘겨 오후 1시즈음 되어있었다..




유경은 아침..움막에서 샤워를 하고 나오다..영식을 만나..그자리에서 두번의 섹스를 한뒤..


아침을 먹으러..식당에 들렀었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이미 식탁에 앉아..미숙이 요리한 아침을 맛있게..먹고 있었다.


유경이 식당으로 들어서자 남자들 모두가 웃는 얼굴로 유경을 맞았다..




유경은 그런 남자들 사이에 앉아..불편한 아침을 먹었었다..




그리고..식당을 나오는데..천막입구에서 정남이 유경을 불렀다..


유경은 정남에게 끌려 식당 뒷편 창고에서 정남을 받아들였다..




그리고..영태와 덕수가 일하는 공사현장에 들렀던 유경은 그들의 요구에 의해 바닥에 누워 차례대로 두사람을 받아들였다..




유경은 괜히 돌아다니다 남자들 눈에 띄어 좋을것이 없다고 생각하고..컨테이너 숙소로 돌아와..침대에 드러누웠다..


어젯밤 편하게 자지 못해..침대에 눕자마자 스르르..눈이 감겼다...




하지만..유경의 휴식은 오래가지 못했다..


컨테이너 숙소에 영삼이 찾아왔고..유경은 영삼의 요구를 들어줄 수 밖에 없었다..




정남이 컨테이너 숙소를 나가자..곧이어 인용이 들어왔고..영태와 덕수까지 컨테이너 숙소에 들이닥쳤었다.




오전동안...영식을 비롯하여..정남..영태..덕수..그리고 영삼..인용..또다시 영태와 덕수와 관계를 가졌었다.




한번이 어렵지..두번..세번은 쉬웠다..




그렇게..남자들을 상대하고..숙소에서 쉬고있던 유경은 소장의 호출로 현장사무실에 오게된것이었다.




[황유경] 아하...아아...아하으...아흐으..




소장은 쉼없이..유경의 몸속으로 자신의 물건을 밀어넣고 있었다...




[강소장] 헉..헉..


[황유경] 아아...아하..아아...아흐으...아하..




유경은 차라리 정신을 잃은 상태에서 소장을 받아들이는것이 나을꺼라 생각했다.


잠이 들어 정신이 없을때는 소장의 물건이 아픈지도 몰랐었다.


깊이 삽입을 하여..서로의 음모가 맞닿아도..유경은 아픈지 몰랐다..




하지만..정신이 말짱할때의 관계는 통증...그 자체였다..




앞으로...며칠동안..어떻게 소장을 상대해야 하나?


유경은 걱정이 앞섰다..




[황유경] 아...아악..!!!악..!!




순간 유경의 몸속이 화끈거리며 따끔거렸다...그리고 이내..꾸역꾸역..많은양의 정액이..흘러들어왔다...




[황유경] 아악...아하...




유경은 거침없이..질속으로 쏟아지는 정액을 느끼며..몸을 비틀었다...




[황유경] 아하아....아하아.....아하...으...




소장의 사정시간이..길어졌다..


다른 남자들은 사정을 시작하고...몇초만에..끝나는데..소장은 달랐다..




[황유경] 아아아하....아흐...으으으...




유경은 몸을 비틀며...아픔을 참으려 했다.


몸속으로 꾸역꾸역 밀고 들어오는 소장의 정액이 질속에 가득차면서..질과 자궁이 팽창하기 시작했다..




[황유경] 아아...아..아직...머..얼..었...아하...으흐.....으...




질속에 정액이 가득차면서..점점..아랫배가 빵빵해졌다..




[황유경] 아아...아....아아퍼어...




유경이..한계에 다다를 즈음..


물건의 꿈틀거림이 그쳤다...




[황유경] 으음....




하지만 여전히..소장은 물건을 빼지 않고..가만히...있었다..


빠듯한 삽입감을 느끼고 있었다..


유경의 질벽이 소장이 사정을 하자..꿈틀꿈틀 살아움직이며..소장의 물건을 짖누르며..조여주었는데..


소장은 평생 이렇게 강력한 조임은 처음이라..눈을 감고..빠듯한..삽입감을 느끼고 있었던 것이었다..




유경의 질구에선..질속에 고여있던 정액이..더이상 공간이 없자..소장의 물건이 삽입된 틈새로..스르륵..삐져나오고 있었다..


소장의 물건이 상당히 굵어..유경의 질구는 팽팽하게 확장되어 금새 찢어질듯 늘어나있었다...


아마 유경은 남자의 물건이 아이 머리통 만하다고 해도 받아들일 수 있을것이 분명하다.




아..그렇지..




여자들은 그곳으로 아이머리통을 통과시키며 출산을 하지...




착각했다.




[황유경] 아아....하아..소..장니임...




유경은 소장을 불렀다..




[강소장] 으음...




유경의 부르는 소리에..소장이 정신을 차렸는지..눈을 떴다..




[황유경] 아...소장님..뭐하시는거예요?




라고 유경이 말하자.


소장은..




[강소장] 응? 뭘?




라고 유경에게 물었다..


그러자..




[황유경] 아이..소장님이 너무 많이 싸서 지금 배가 터질지경이라구요...어서..빼주세요..




라고 유경이 말하자.


그때서야..소장은..




[강소장] 아...그래...




라고 말하며..쑤우욱...


자신의 물건을 유경의 몸에서 빼내었다.




[황유경] 앗...!!




유경은 소장의 물건이 질속을 가득메우고 있다가 빠져나가자..묘..한 떨림에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소장은 만족한듯..의자에 앉아..담배를 하나 꺼내들었다..




[강소장] 쁩.......푸우우...




소장이 내뿜는 담배연기가 길다랗게 사무실안에 퍼졌다..




유경은 몸을 일으키며..흘러내리는 정액을 휴지로 막았다...




[황유경] 소장님 물건은 뭐가 이상한거 아니예요?




라고 유경이 소장에게 물었다.




[강소장] 응? 뭐가?




라고 소장이 묻자..




[황유경] 어떻게 그렇게 많이 쌀 수가 있어요?




라고 유경이 물었다.




[강소장] 응?..아..그거...후후...




소장은 뭘 그런걸 물어보냐는듯..낄낄 웃었다..


유경은 무책임하게 웃어넘기는 소장이 얄미워..




[황유경] 웃을일이 아니라구요..받아내는 전..죽을 맛이라구요..




라고 톡 쏘며 대꾸했다.


소장은 깊게..담배를 한번 빨고선..




[강소장] 풋..그럴끼야...나두 주체하지 못하니까..




라고 말했다..


유경은..입을 삐죽거리며..




[황유경] 칫...그럼 빨리 빼주던가..




라고 소장을 흘겨보았다.


소장은 담배를 빨다말고..유경에게..




[강소장] 미..미안해..느낌이 너무 좋아 빨리 빼지 못했네...




라고 사과했다..


유경은 소장을 보고..




[황유경] 글구....물건 모양이 왜그래요?




라고 묻자..


소장은..




[강소장] 응? 물건?




라고 했다.


유경은...손으로 소장의 물건을 가르키며..




[황유경] 그거..있자나요..소장님 아랫도리에 달린..흉칙한 거..




라고 말하자..


소장은 그제서야




[강소장] 하하..이거? 내두 몰라..태어날때부텀 이랬으니까..하하..




겸연쩍은듯..웃으며 말했다.




[황유경] 태어나면서 부터요?


[강소장] 응..내가 뭐 다른짓한건 엄써..나이가 들면서 조금 더 커지긴 했지만..


[황유경] 푸우..그렇군요...




유경은 한숨을 내쉬었다..




[강소장] 와그라는데?




라고 소장이 묻자..




[황유경] 아니예요...그냥...제가 한심해서요..


[강소장] 무엇이 한심한데?




라고 소장이 묻자..유경은 두손을 활짝벌리며..




[황유경] 여기서 이러구 있는..제가 한심하다구요...




라고 소장을 향해 말했다.


소장은 피우고 있던 담배를 재떨이에 부벼끄고..자리에서 일어나 유경에게 다가오며..




[강소장] 한심한게 아나다...


[황유경] ?


[강소장] 좋은일을 하고 있는기다..




라고 유경옆에 앉으며 말했다.




[황유경] 좋은일?


[강소장] 그래..이보다 더 좋은일이 어뎄노?


[황유경] ...?


[강소장] 늙은이들을 위해 이렇게 해주는기..어디 쉬운일이가?


[황유경] ....




소장은 그렇게 말하면서..유경을 다시 소파에 눕혔다.




[황유경] 어머...또 하려구요?




유경은 당황하여 소장에게 말했다.


소장은..




[강소장] 아즉..시간 많은데..어데 갈데라도 있나?




라고 유경에게 말했다.


유경은 입을 삐죽하며..




[황유경] 제가 갈데가 어딨어요? 당분간 여기 있어야 하는데..칫..




라고 하자..




[강소장] 바라..니도 아직 시간 많자나...좀만 더..늙은이들을 위해 수고좀 해주라..




라며..유경의 다리를 벌렸다..




[황유경] 으...으음...




소장의 길다란 물건이 다시 유경의 질속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그때..




[황유경] 자...잠깐만...요..




라고 유경이 소장의 손을 잡아..멈추었다..




[강소장] 응? 와카는데?


[황유경] 소장님 물건이 커서..아파서 그러니까..이번엔 전부 넣지 말아줘요..네?




라고 유경은 소장에게 사정했다.


소장은 웃으며..




[강소장] 하하하...알았다마..다 안넣을끼구마...하하..




라고 말하며....스르륵..엉덩이를 아래로 내렸다...




[황유경] 아아...아...




유경이..현장사무실을 나온것은 소장의 정액을 한번 더 받은 후 였다..




날은 어두워져 있었다..




소장과의 관계는 유경이 너무 아파하니까..관계를 한 후..한참동안을 이야기를 하며 쉬다가..또다기 섹스를 하는 바람에..상당한 시간이 흘러가 버렸었다..


유경이 현장사무실을 나서자..


밖에서 기다리고 있던 미숙이...조용히..현장사무실안으로 들어갔다..




유경은 컨테이너 숙소로 가는 도중 식당을 지나쳤다..


식당안엔 어김없이..막걸리를 마시고 있는지...왁자지껄 시끄러웠다..




아침부터..지금까지..유경이 오늘 한일이란 이곳 남자들의 성욕을 해소해주는 것이었다.


남자들은 유경이를 마치 언제든지 섹스를 할 수 있는 여자로 생각하는듯..유경만 보이면 다짜고짜..바지를 내리고 달려들었다..




[황유경] 휴우...




유경은 컨테이너 숙소에 들어서며..길다란 한숨을 내쉬었다..




컨테이너안엔 아무도 없는지..불이 꺼져 껌껌했다..


유경은 벽을 더듬어..전원스위치를 찾았다....


그리곤..




딸깍..




[황유경] ....?




딸깍...




스위치를 이리저리 눌러봐도..불이 들어오지 않았다..




[황유경] 뭐야? 정전인가?




유경은 정전인가 싶어..주위를 둘러보았지만..컨테이너 안이 시원한걸 보면..에어컨이 작동되는것 같았다.


그럼..정전은 아닌데..컨테이너의 전등이 나갔거나..스위치가 고장인듯 했다.




[황유경] 칫..깜깜해서..아무것도 안보이네..




라고 투덜대던 유경은 자신의 침대를 가리고 있는 커텐을 옆으로 젖혔다..




[황유경] 아...




유경이 잠자는 간이침대위엔..영삼이..앉아..유경을 바라보고 있었다..




[영삼] 소장과 너무 오래있는거..아이가?




영삼은 아마도 유경을 기다리고 있었던 모양이었다..




[황유경] 여..여기서..뭐하는거예요?




라고 유경이 영삼에게 말하자..


영삼은




[영삼] 뭐하는 거냐니? 황대리 기다리고 있었다 아니가.




라고 말하는것이었다..




[황유경] 휴우..쉴 수가 없네..




라고 한숨을 내쉬고선..




[황유경] 알았어요...빨리하고 끝내줘요...피곤하니까..




영삼에게 말하며..입고있던 옷들을 벗었다..


어제 오후부터 유경은 브래지어를 하고 있지 않았다..


때문에 옷을 벗는것은 매우 빨랐다..




유경이 영삼이 앉아있던 간이침대에 눕자..


영삼도 준비를 마치고..유경에게 다가갔다..




[황유경] 으읍..




영삼의 구슬박힌 물건이...스르르..유경의 질속으로 사라졌다..


몇분 전까지 소장의 물건을 담고있던 유경의 질은 이젠 영삼의 물건을 담고 있었다..




[영삼] 끄응..


[황유경] 아!!!!




영삼은 자신의 물건을 뿌리까지 삽입하자..유경의 허리를 당겨..더 깊은 삽입감을 원했다..




[황유경] 아아...아저씨...아저씨껀..구슬땜에..아프다니까...왜 자꾸 당기는거야?




유경이 짜증이나서..영삼에게 버럭 화를 냈다..




[영삼] 아..미...미안..




그러곤..영삼은 허리운동을 시작했다..




쑤걱..쑤걱...퍽..퍽..




[황유경] 아아...아..아퍼..아..




영삼의 물건에 박힌 구슬이 유경의 질벽을 긁으며..무지막지하게 드나들고 있었다..




[황유경] 아아...아...근데..아...아저..씨이..




유경은 영삼의 물건을 받아들이면서...영삼에게 말을 했다..




[황유경] 그...그런데에...아...그..날....아...왜..그..랬어요오...오..아..




영삼은 대꾸가 없었다..




[황유경] 요...욕탕에서...날...아....아.....강제...로오...한거어..아아.....


[영삼] .....


[황유경] 아...왜..에에..왜....그...그랬...어..요오....아....아..


[영삼] ...


[황유경] 아..그..그..나알...아..저..씨이..가..그런거..알았어...요...아...


[영삼] ...


[황유경] 아...왜...시...치미..를..떼고...있었...던...거..죠오오...아..




유경의 물음에..




[영삼] 그럼..헉..헉..내가 켔다..말해야 했능교?...헉...




영삼이 퉁명스럽게 대꾸했다...




[황유경] 아...하..긴...그렇네..아..요오...아..




쑤걱..쑤걱...퍽..퍽..퍽..




영삼은 더욱..격렬하게 허리운동을 해댔다..


그리고...




[황유경] 아앗!!!




몸속에...와락..화끈거리고 따끔했다...


그리고....뜨거운것이..스멀스멀..몸안으로 마구마구 흘러들어왔다..




[황유경] 아.....




꾸역꾸역..상당한 양의 정액이..유경의 질속으로 들어왔다..


순식간에...질속은 정액으로 가득차올랐다...




[황유경] 아...




유경은 아랫배당김이 느껴졌다...




[황유경] 아..




조금씩..아랫배가 당겨..질속에 정액들이 차오른데도..꾸역꾸역..영삼은 정액을 쏟아내고 있었다...




[황유경] 으음..아..그..그마안...




점점..아랫배가..불러오는듯...불쾌한 당김으로..유경은 인상을 찌푸리며..영삼에게 소리쳤다..


그러자 영삼은 불쑥 유경의 몸에서 물건을 빼내어 버렸다..




[황유경] 악!!!




남자가 물건을 빼내자..유경은 찌릿한 아픔을 느꼈고..질속에 갇혀있던 정액들이 왈칵 밖으로 쏟아졌다...




[황유경] 아....




영삼은 볼일을 마쳤다는듯..벗어놓은 바지를 들고..커텐뒤로 나가버렸다..




[황유경] 아...




유경은 영삼의 구슬때문에 온몸이 긴장하여 쥐가날 지경이었다...




[황유경] 끝났다......휴우...




유경은 이제..쉴 수 있겠다 싶었다...


하루종일 남자들에게 시달린 유경은 그만..스르르..눈이 감기며...잠이 들고 말았다...




그날밤..




식당에서 거나하게 취해 컨테이너 숙소에 돌아온 남자들은..어김없이..유경에게 찾아갔다...




잠들었던 유경은 남자들과 관계를 해도..깨지 않았다..


그러다..남자와 섹스 도중에 잠에서 깨어났다...


하지만..


유경은 아무런 반응을 보일 수 없었다..


가만히..누워서..그들이 정액을 싸지르고 갈때까지..기다릴 수 밖에 없었다..




하루가 그렇게 힘들게 가고...또다른 날이 밝아오고 있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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