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거짓말 - 218부

야동 | 댓글 0 | 조회수 185124
작성일

반갑습니다.


저승사자입니다.


봄기운이 완연한 주말입니다.


간만에 휴식을 취하고 있는데..몸이 천근만근입니다.


실속없이 바쁘고, 스트레스 받는일이 많은 3월인것 같습니다.


남들은 4월이 잔인하다고 하던데..


제겐 3월이 제일 견디기 힘든것 같습니다.


얼릉 3월이 지나가버렸음 싶습니다.


머..그건 4월이 되어도 마찬가지 일테지만...


3월은 가만히 있는 사람의 마음도 뒤흔드는 더러븐 달이라고 생각됩니다.


어떻게든 3월을 버텨야 하는데..


이제..3월도 일주일만 버티면..되는데..


막바지에 이르니..더 힘든것 같습니다.


잘 버텨야 하는데..


이놈의 욱하는 성질에..


버틸 수 있을지..의문입니다.


어쨋든..


제겐 잔인한 3월이지만..


모두에게 그런것은 아니기에..


모두들 봄소식에 반가워할 여러분..


모두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한달만에 허접글 하나 투척하고 사라집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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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거짓말 218부




*이 글은 전적으로 작가의 상상에 의한글이며, 등장하는 인물이나 일부 도시의 지명등은 실존하는 것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파견근무-10






















간이화장실은 찜통이었다..




"쏴아아아......"




[황유경] 으음..




유경의 오줌구멍에서 세차게 오줌줄기가..화장실속으로 쏟아졌다...


화장실속 변 무더기위에 앉아있던 똥파리들이..오줌줄기를 피해..에에엥..거리며..날아올랐다..




"쏴아아아....."




상당한양의 오줌이..화장실속에 뿌려지고....


오줌줄기가..약해지며...주루룩..유경의 엉덩이를 타고..아래로 떨어졌다..




[황유경] 으음...




그리고..유경의 벌어진 질속에서 주루룩..허연 정액덩어리가..흘러내렸다....




[황유경] ....




유경은 머리를 숙여..아래를 내려다 보았다..


정액은 점성이있어..길다랗고 가느다란 꼬리를 물고..아래로..흘러내리고 있었다.


부끄럽게 벌어진 꽃잎이..파르르...떨렸다.




웨에엥...거리며..똥파리 녀석들이 유경의 꽃잎주위로 몰려들었다..


화장실 속의 더러운 똥무더기에서 풍기는 악취만 맡다가 새롭고 신선한 정액 냄새에 반응하는듯 했다.




[황유경] 에이..더러워....




유경은 파리들이 아래에 꼬여들자..몸을 흔들어 파리를 쫒았다..


흔들흔들..유경의 질속으로 이어진 정액의 꼬리가..흔들렸다..


유경은 휴지로..아래를 닦아..뒤처리를 했다..




유경의 이마엔 땀방울이 송글송글 맺혔다.


등이며..목..가슴이며..골반, 엉덩이등에도 땀이 흘렀다..




[황유경] 후아...




찜통같은 간이화장실을 나온 유경은 숨을 크게 내쉬었다..


화장실의 악취와 더위때문에..제대로 숨조차 쉴수 없었던 유경은 그제서야 밖의 시원한 공기를 한껏 흡입했다..




유경은 그날이후..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았다.


날이 덥기도 했지만..이젠 브래지어를 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얇은 면티위로 유경의 두개의 두툼한 젖꼭지가 적나라하게 튀어나왔다.




그리고..여태껏 입고있던 길다랗고 더웠던 타이트한 청바지도 벗어버렸다.


대신 짧고 타이트한 면으로된 반바지를 입었다..




잠잘때 입으려고 가져온 반바지었는데....유경은 남자들이 섹스를 요구하면 청바지는 입고 벗기가 어려워 쉽게 벗을 수 있는 면으로된 반바지를 입었던 것이었다.


유경의 바지 사랑이 부분엔 흡사 오줌을 싼듯 젖어 있었는데..


질에서 스믈스믈 흘러나온 정액이..반바지를 적셨기 때문이었다.




어느새 유경이 가지고온 팬티도 모두 더럽혀져 세탁을 해야만 했었다.


하지만, 유경이 빨아서 널어놓기만 하면 다음날 누가 가져갔는지..사라지고 없었다..




때문에..지금 유경은 지금 노팬티로 반바지를 입고있었다.




반바지 아래론 굵고 보기좋은 탄탄한 허벅지가 드러났고..허벅지 아래로 길다란 종아리가 이어졌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명품 각선미가 답답했던 청바지에서 나와 바깥 공기를 쐬고 있었다.




유경은 찜통같이 더운 간이화장실에 가기 싫어 숲속에 들어가 볼일을 보았었다.




하지만..유경의 다리를 스치고 지나가는 미끈미끈한 것에..화들짝 놀래며..보았더니..


길다란 뱀 한마리가..유경의 뒤에서 나타나..방금 유경이 볼일을 본 오줌자국을 피해..스르르..사라지는 것이었다..




유경은 기겁을 하고..그 뒤론..수풀속에서 볼일을 보지 않았다..




"띠리리리..."




간이화장실을 나와 걷고있는데..전화기가 울렸다..




[황유경] 여보세요?


[김대성] 아..미쓰황..나야..선영이 아빠..




전화를 건것은 대성이었다.




[황유경] 네..아저씨..




대성은 유경이 전화를 걸어..안부를 물었던날 이후..매일 전화를 해왔었다..




[황유경] 아저씨..또..?




유경은 대성에게 말하며..주위를 살피면서..사람들이 안보이는 곳으로 들어갔다.


작업하는 연장들이며 잡다한것을 넣어두는 창고안은 좁고 지저분하고 어두웠다..




[김대성] 미쓰황..도저히 안돼겠어..그렇게라도 이거 달래야지..미스황 올때까지 기다리다..나..먼저 가겠어..




라고 대성이 호들갑을 떨었다..




[황유경] 후후..알았어요..알았어...




유경은 호들갑을 떠는 대성을 진정시키고..




[황유경] 자아..시작해요.....


[김대성] 응......


[황유경] 붉고 탐스러운 입술..


[김대성] 아..


[황유경] 가느다랗고 긴 목..


[김대성] 아..


[황유경] 탐스럽고 풍만한 젖가슴..


[김대성] 아...아..


[황유경] 매끈한 아랫배..


[김대성] 아..


[황유경] 은밀한 어두운 숲..


[김대성] 아..


[황유경] 갈라진 검은 골짜기..


[김대성] 아..아..


[황유경] 두다리를 벌린다....


[김대성] 아..


[황유경] 부드러운 핑크빛 꽃잎..


[김대성] 아..아..


[황유경] 좁고 어두운 동굴...


[김대성] 아..


[황유경] 꿈틀거리는 동굴벽..


[김대성] 아.......크으....


[황유경] 아.....너무 좋아요...


[김대성] 으음...아..이제..됐어...




전화기 너머로 대성의 만족스러운 목소리가 들렸다..




[황유경] 쌌어요?


[김대성] 응..


[황유경] 후후....기분 좋으세요?


[김대성] 응..미쓰황 목소리 들으며...사정하니..이상한거 같기도..하고..흥분도 되고..


[황유경] 후후..아저씨랑은 이렇게 전화로만 해야겠다..


[김대성] 응?


[황유경] 후후..실제로 하면 금방 사정해버리는데 전화로 하니..괜찮은데요?




라고 유경이 말하자..


대성은 당황하며..




[김대성] 아..아니 그게 아니고..직접하면..고추에 자극이 되니까..




라고 대성은 장황하게 말했다..




[황유경] 후훗...아저씨..농담했어요..




라고 유경이 웃으며 대성에게 말했다..




[황유경] 후후..아저씬 제가 앞으로 전화로 하자고 할까봐 걱정되셨죠?




라고 유경이 대성에게 말하자..




[김대성] ..응...




라며 대성이 대답했다..


유경은 그런 대성이..귀여워..




[황유경] 후후..아녜요..아저씨..제가 왜그러겠어요? 집에 돌아가면 해드릴테니까..걱정마세요..




라고 말했다...




[김대성] 고마워 미쓰황..




라며 대성이 울먹이는 목소리로 말했다..




[황유경] 아저씨.우세요?


[김대성] 난..미쓰황이..그냥 그럴까봐...가슴이 덜컹 내려앉았지 뭐야..


[황유경] 호호..아저씨..걱정마시라니까요..


[김대성] 그..그래..글구 미쓰황..고마워...


[황유경] 뭐가요?


[김대성] 일도 바쁘고 힘들텐데..이런 늙은이의 괴상한 부탁도 들어주고..


[황유경] 아녜요..아저씨...전 괜찮아요..


[김대성] 그래두....


[황유경] 너무 마음에 두지 마세요..제가 좋아서 한일인데요..머..


[김대성] 미쓰황은 정말 천사표야..


[황유경] 그런말씀 마시고..또..필요하심 전화주세요..


[김대성] 아..아녀..이젠 됐어..늙은게..주책이지..괜히 전화해서 내가 방해하면 어떻게? 더이상 전화는 안할꺼야..


[황유경] 호호..네..그러세요..


[김대성] 그럼..수고해..


[황유경] 네..들어가세요..


[김대성] 으응...




"딸깍.."




유경은 대성과 폰섹스를 했다..




유경과 통화한후..대성은 그다음날 바로 유경에게 전화를 했었다.


그리고 다짜고짜..유경이 그리워 참을 수 없다고..지금 당장이라도 유경이 있는곳으로 달려오겠다고..난리도 아니었다.




유경은 겨우 대성을 달래어 진정시키고..


과거 전화로 남자들과 섹스를 한다는 어떤 언니의 말이 생각이나서..은밀하고 야한..이야기를 대성에게 들려주어 사정을 유도했었는데..


대성의 반응은 의외로 좋았고..무리없이..사정을 하는 것이었다..




대성은 매번 유경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전화하라"는 말에.."아니..됐다..이젠 충분하다..일하고 있는데..전화하면 방해되니까..전화안할꺼다" 라고


하고선..다음날 전화를 했었다.




[황유경] 아하...아하아...아하..아하앗....아....하아..




유경은 현장사무실에 있었다.




[황유경] 아하..아..아..하아....아흐......음...아..




이미..소장과 관계한지 나흘이나 되었지만..유경은 소장의 괴물같은 물건에 적응할 수 없었다..




[황유경] 아하..아아...아하.....아흐으....




출장온지..오늘로써 5일째..




앞으로 이틀만 있음 이곳을 떠난다..




[황유경] 아하..아하...아하..




소장이 손을 뻗어..유경의 젖가슴을 주물렀다..


뽀오얀 빛깔의 탱탱한 젖가슴은 소장의 억센 손아귀에..이그러졌다.




[황유경] 아하..아하..아하..




이미 유경은 두번이나 소장의 정액을 받아내고..이번이 세번째 결합이었다..




[황유경] 아하...아아...아하으...아흐으..




소장은 쉼없이..유경의 몸속으로 자신의 물건을 밀어넣고 있었다...


유경은 소장이 무슨..괴물처럼 여겨졌다.




특이한 물건하며..연신 싸지르는 어마어마한 양의 정액하며..


보통 인간으로는 상상도 하지 못할 괴상함을 가진 괴물인것 같았다.




[황유경] 아아...아하..아아...아흐으...아하..




유경은 소장의 물건이 띄엄띄엄 깊숙히 삽입이 되면..눈물이 나올정도로 아팠다..


그리고...




[황유경] 아...아악..!!!악..!!




유경의 몸속이 화끈거리며..뜨거운 정액이..꾸역꾸역..흘러들어왔다...




[황유경] 아악...아하...




유경은 소장의 정액이..질속으로 쏟아지자..고통을 참으려..몸을 이리저리 비틀었다...




[황유경] 아하아....아하아.....아하...으...




몸을 비틀어..소장의 물건을 빠지게 하려했으나..허리가 붙잡혀..허리아래로는 꼼짝을 할 수 없었다..




[황유경] 아아아하....아흐...으으으...




유경은 벌어진 무릎을 붙이려 했으나..소장의 제지로..그러지 못했다..


몸속으로 꾸역꾸역 밀고 들어오는 소장의 정액이 질속에 가득차면서..질과 자궁이 팽창하기 시작했다..




[황유경] 아아...아..하.......으...




질속에 정액이 가득차면서..점점..아랫배가 빵빵해졌다..




[황유경] 아아...아........




그렇게..유경이 아픔을 참으며..몸을 비틀고 있을때...


그제서야..물건의 꿈틀거림이 그쳤다...




[황유경] 아아.......




유경의 아랫배가 보기에도 확연하게 볼록하게 빵빵하게 부풀어있었다.




[황유경] 아핫....




소장이..물건을 빼내자..유경은..깜짝 놀래며..몸을 부르르 떨었다..




[황유경] 아아...




유경의 질에선 갇혀있던 정액이..왈칵 쏟아져 나왔다..




소장은 의자에 앉아..담배를 하나 꺼내들어 피웠다...




[강소장] 벌써 닷새나 되었나?




소장은 넋두리처럼..말했다..




[강소장] 오늘밤 하고 내일밤만 지나면 가는기가?




소장은 유경에게 말하는 것 같았다.




[황유경] 네....


[강소장] 푸우....




소장의 입에서 길다랗게 하얀 담배연기가 뿜어져 나왔다..




[강소장] 시간이 빠르다..그제?




시간이 빠르다고? 여기 온뒤로..하루에도 수십번씩 섹스를 해대는통에..하루가 길어도 너무 길구먼..


시간이 빠르다고?




유경은 소장의 말에..반감을 느끼며..노려보았다..




[강소장] 여그 온기..어제일 같은데 말이다...푸우...


[황유경] ....


[강소장] 니가..여기 와 온건지...내는 안다..


[황유경] ...


[강소장] 여그 비리가 많다케서 확인할라꼬 온거제?




소장은 유경이 파견나온 이유를 알고 있었다.


물론 유경 또한 산전수전 다 겪은 그가 갑자기 본사에서 내려왔다는 유경을 보고 사태를 파악하지 못하진 않았을꺼라 생각하고 있었다.


역시...그는 노련했다.




[강소장] 풋..영감재이..의심은 많아가꼬...


[황유경] ..


[강소장] 지가 하는 일만 옳타카고..여그서 일하는 놈들은 뭘 뒤로 빼돌리지 않는가..무신 뒷돈을 받아 쳐먹지는 않는가..


[황유경] ...


[강소장] 훗..글고..우리가 해먹으면 얼매나 해먹는다고..


[황유경] ..


[강소장] 황대리요..




소장이 갑자기 유경을 불렀다..




[황유경] 네...




유경은 갑자기 분위기가 무거워져..낮은 음성으로 대답을 했다..




[강소장] 여그서 보고 들은데로..비리를 봤시믄..고대로..회장님께 보고하소...




라고 유경에게 말하는 것이었다.


유경은..




[황유경] 전..여기서 본것도..들은것도 없어요...


[강소장] ...


[황유경] 전..아무것도 본것이 없어..보고할것도 없는걸요..




라고 유경은 말했다..




[강소장] 아무것도 본것도 듣지도 몬했다..




그리곤..소장은 입을 다물고..담배를 빨았다..




무거운 침묵...




소장이 입을 열었다..




[강소장] 그럼..됐소..




갑작스런 소장의 말에..유경은




[황유경] 네?




라고 물었다.




[강소장] 이걸루 됐소...




라며..소장은 자신의 휴대폰을 유경에게 보여주며..저장되었던 사진과 동영상을 지웠다..




[황유경] 아..




유경은 소장의 갑작스런 행동이..이해가 가지 않았다..


뭐가 됐나는 거지?




[강소장] 지금부터..더이상 황대리에게 찝쩍대지 마라고 얘들에게 말하겠소..


[황유경] ...


[강소장] 글구 지금부터 황대리에 적극 협조하겠소..




라고 소장은 유경에게 말했다..


그리고..




[강소장] 훗..복에도 없는 이런 내가튼 요상하고 해괴망칙한 물건을 달고 있는 이런 놈캉 하느라 애썼소..




소장은 진심인듯 싶었다.




왜 마음을 바꾼건가..??


유경은 아무말도..하지 않고...가만히..소장을 바라보았다...




그리고..소장은 갑자기 무언가 생각이 난듯..




[강소장] 아...그..머라카더라? 섹스...아..맞다..섹스 싸비스라 카든가?


[황유경] 네?




유경은 소장의 갑작스럽 말에 화들짝 놀래며..바라보았다..




[강소장] 얘새끼들이..황대리가 자기들에게 그..머라카드노..그거..섹스 싸비슨가 뭔가 해준다꼬 켔는데..맞능교?




유경은 소장의 물음에..아니라고 말할 수 없어..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황유경] 아..네...




라고 대답했다.


소장은




[강소장] 그기..그러니까..섹스를 싸비스 해준다..그말이제?




라고 유경에게 물었다..


유경은..




[황유경] 아..네..네..




라고 작은 목소리로 대답했다..


그러자..




[강소장] 후후..그카이까..아새끼들이..황대리를 보면 그난리지...후후..




역시 소장은 모든것을 알고 있었다..




[강소장] 후후..그거 신경쓰지 마소..내가 얘들에게 말해둘테이까..




소장은 자신의 직급으로 녀석들을 막아줄 모양이었다..


유경은..갑자기 한줄기 빛을 본듯한 느낌이었다..




소장의 말대로라면 바로 오늘밤부터..녀석들의 괴롭힘이 없어진다는것이 아닌가..


간만에 제대로된 휴식을 할 수 있겠다..라고


유경이 생각하는 데..


소장이 갑자기..




[강소장] 근데..말야....




라고 말을 이었다..




[강소장] 근데말야..머..혹시..호옥시..황대리가..저엉..원한다면..얘들에게 싸비스 해주든가..




라고 말하는 것이아닌가..


유경은 엉급결에..




[황유경] 아...네...




라고 대답을 하고 말았다..


하지만 소장의 뒷말이..개운하게 들리지 않았다..




[강소장] 그럼..숙소로 가서 쉬시오..




라고 소장이 말했다..




유경은 주섬주섬 벗어놓은 옷가지를 줏어입고..현장사무실을 나왔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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