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 할아버지와 엽기 할머니

야동 | 댓글 0 | 조회수 25003
작성일

< 엽기할배와 엽기 할망 > 




어느날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길을 가고있는데..




할머니가 다리가 아팠왔다...




"영감 쫌 업어죠"




"이놈의 할망이 미칬나!! 이구~~ 업혀라!!"




"고마워~~ 쪼까 무겁제?"




"당근이지~~~ 얼굴은 철판이지, 머리는 돌이지, 간은 부었지, 당근 무겁지~~~~"




잠시 뒤 




이번엔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업어주었다.




"그래도 생각보다 가볍지?"(할아버지)




"당근이지~~~ 골은 비었지, 허파에 바람 들어갔지, 양심은 없지, 당근 가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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